안뇽 행님들.
부정기적으로 찾아오는 광기의 장린이 애오.
갤러리 행님들의 추천으로 12월 29일에 퀸 오브 스웨덴을 샀어요.
하지만 또 식쇼 하고 싶어요.
사고 나면 또 새로운 친구를 데려와서 옆에 친구 만들어 주고 싶은 거에요.
일단 제 취향은 활짝 펴도 노란색 수술이 잘 안보이고(버튼 아이는 괜춘), 핑크~흰색으로 그라데이션, 또는 두가지 색이 섞여 있는게 좋아요.
베란다에서 키우기 때문에 몸집이 작으면 작을 수록 좋아요.
첫번째는 수형 80cm라는 코데즈의 아모로사에요.
믿음과 신뢰의 독일 장미라 내병성이 우수하고 쑥쑥 큽니다(소문에는 180센티 이상 큰다는 말도 있어요).
하이브리드티형이라 일자로 자라고,
꽃도 오래가는 편입니다.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다른 장미와 달리 꽃이 별 모양으로 핀다는것.
단점이라면 빛이 적은 곳에서는 주황색으로 필 수도 있는데 문제는 제가 주황색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요.
두번째는 수형 120cm의 데이비드 오스틴의 사일러스 마너(실라스 마너)에요.
데이비드 오스틴에서 2020년, 기존의 단점을 보완하여 야심차게 출시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개화성이나 내병성이 좋다고 합니다.
피기 전에는 컵 모양인데 활짝 피면 장미의 버튼 아이가 다 보이는 납작한 모양이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꽃 하나에서 다양한 화형을 볼수 있는 것도 장점이네요.
그러나 역시 데이비드 오스틴 특유의 3일만에 후두둑 떨어지는 것은 단점이라 할 법해요.
두 개 중에서 추천 좀 해줘요.... 사진은 아래에 있읍니다...
부정기적으로 찾아오는 광기의 장린이 애오.
갤러리 행님들의 추천으로 12월 29일에 퀸 오브 스웨덴을 샀어요.
하지만 또 식쇼 하고 싶어요.
사고 나면 또 새로운 친구를 데려와서 옆에 친구 만들어 주고 싶은 거에요.
일단 제 취향은 활짝 펴도 노란색 수술이 잘 안보이고(버튼 아이는 괜춘), 핑크~흰색으로 그라데이션, 또는 두가지 색이 섞여 있는게 좋아요.
베란다에서 키우기 때문에 몸집이 작으면 작을 수록 좋아요.
첫번째는 수형 80cm라는 코데즈의 아모로사에요.
믿음과 신뢰의 독일 장미라 내병성이 우수하고 쑥쑥 큽니다(소문에는 180센티 이상 큰다는 말도 있어요).
하이브리드티형이라 일자로 자라고,
꽃도 오래가는 편입니다.
또 하나의 장점이라면 다른 장미와 달리 꽃이 별 모양으로 핀다는것.
단점이라면 빛이 적은 곳에서는 주황색으로 필 수도 있는데 문제는 제가 주황색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아요.
두번째는 수형 120cm의 데이비드 오스틴의 사일러스 마너(실라스 마너)에요.
데이비드 오스틴에서 2020년, 기존의 단점을 보완하여 야심차게 출시했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개화성이나 내병성이 좋다고 합니다.
피기 전에는 컵 모양인데 활짝 피면 장미의 버튼 아이가 다 보이는 납작한 모양이 된다고 합니다. 그만큼 꽃 하나에서 다양한 화형을 볼수 있는 것도 장점이네요.
그러나 역시 데이비드 오스틴 특유의 3일만에 후두둑 떨어지는 것은 단점이라 할 법해요.
두 개 중에서 추천 좀 해줘요.... 사진은 아래에 있읍니다...
전형적인 식갤러들의 모범 답안 :: 둘 다 사....... 진짜 우열을 가리기 힘들게....둘다 너무 이쁘닥.... 개인적으론 1번이 좀 더 이쁜 것 같어.....
그게 베란다에 자리가 없어요 행님..
나도 1번. 뭔가 은은하니 살구빛같기도 하고 옙브네
1월에 1번 2월에 2번 - dc App
1
좋아쓰!!! 1번!!!!! 가즈아아아ㅏㅏ아ㅏ 여러분 너무 고마워요!!!
2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