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붉으죽죽한 녀석은 여뀌.
움...
붉은여뀐지, 개여뀐지, 아님 걍 여뀐지는 모르겠지만
쪼매 가찹게 보니
여뀌는 커녕
남의 집 신방이 보여서.. ㅠ.ㅠ
이거 자꾸 보면 BT 스럽다구 그라요.
(한번만 더 보구.. ㅎㅎㅎ)
근디 야들 문패가 실잠자리 맞아유??
등줄실잠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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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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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영 딴 데 있어서..
ㅎㅎ...
.. 하여튼...
스위스란 동네랑 우리 쌈 한판 벌인다던디
거... 잼있겠어요...
전 2대 빵으로 우리가 이길거에 빈대떡 한판 걸었슈~~!!...
^O^
털중나리 저도오늘 찍얶습니다..실잠자리 짝짓기가 압권입니다..^^*
이 야밤에........... 19금이네요...^0^
부드러운 풀밭. 여기서 어린아이들 처럼 뛰어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ㅎㅎ 꽃 맞아요~ 맞고요~ ^^ 그것도 너무너무 이쁜 꽃사진이네요..그리고 여뀌 풍경이 너무나 평화롭고 아름다와 보입니다..그리고...싸부님이 거신..2대 빵에 빈대떡 열판이라도 좋으니... 뜻대로 이루어지길 비나이다~~비나이다~~!!!!!! _()_
꽃 맞네요. 실잠자리도 종류가 많던데 등줄실잠자리로 보입니다.
감사~*
아직 털중나리를 보지 못하였네요,무리지은 엄청난 여뀌들에 눈이 휘둥그레 지구요^^ 좋은 그림 ㄳ합니다~
좋은사진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남의집 신방을 훔쳐 보시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