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온닥 하네요.
달맞이꽃하고 달맞이 할려고 했는데, 그냥 이렇게...... 감사합니다.
1.원추리
2.부처꽃
3.갯까치수영과 바위채송화
4.달맞이꽃
5.(에필로그)
댓글 12
미투리님 ~ 장마에 대비해서 야생화 갈무리를 하시는군요^^ 마지막 사진을 보니 오후 6시가 넘는 시각인데 암부가 제대로 살아 있습니다.무서운 속도로 내공 상승 중이시니 1년후면 또 한분의 고수탄생을 예고하는군요. 좋습니다~
dada(58.239)2006-06-22 06:32
화사하고 깔끔합니다. / 마지막 사진에서 배가 오른쪽으로만 가는 이유는? → → → → → → → → 정답 : 수평선이 오른쪽으로 기울서서... =3=33=333
화지연성(61.76)2006-06-22 08:11
하하 배가 오른쪽으로만 가는 바다가 어디일까~??하고 한참을 바라봅니다..평화롭고 여유로운 풍경이네요..갯까치수영과 땅채송화가 이제 막 피어나려고 하네요..다른 곳 보다..개화가 많이 늦은 곳 같습니다..원추리..부처꽃의 색을 참 맑고 화사하게 담으셨네요..^^
wow(211.205)2006-06-22 09:20
달맞이랑 부처꽃은 울동네엔 아직 없어서 더 이쁘게 보입니다..마지막샷은 혹시 취중샷.....^^*
주지(59.23)2006-06-22 11:02
dada님,화지연성님,wow님,주지님 감사합니다.없는 시간에 달맞이꽃하고 씨름하다보니 어느새 깜깜해졌네요.후다닥 갯가에서 올라와서 마지막 급작샷을 하면서 수평맞춤을 빼먹었네요.주지님,사실응 취중샷은 아니고 취중편집 했지요. 그래서 그냥 ......이래서 초보. ㅎㅎ 지금 실실 웃음이 ...
미투리(61.76)2006-06-22 12:10
꽃 빛갈이 너무 선명하고 아름답네요~~ 즐겁게 봅니다.^^
골목(221.153)2006-06-22 15:25
달맞이꽃이 벌써 보이는군요. 저도 한번 주변을 살펴야겠습니다.
Jude(203.241)2006-06-22 16:03
파스텔톤의 부처꽃 색이 참 곱습니다. 즐거이 감상합니다.
sanbaram(220.118)2006-06-22 16:22
저는 부처꽃이 맘에드네요^^*저에게 즐거운 감상 입니다.
영상(211.186)2006-06-22 17:03
원추리 노란 꽃빛이 참 맑고 아름답습니다~~
halfnight(210.124)2006-06-22 20:13
와~ 여기가 어디레유? 부산 같은데..저도 다다님의 말씀에 동감^^
담연(58.239)2006-06-22 21:13
골목님, jude님, sanbaram님, 영상님, 반야님, 담연님 격려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미투리님 ~ 장마에 대비해서 야생화 갈무리를 하시는군요^^ 마지막 사진을 보니 오후 6시가 넘는 시각인데 암부가 제대로 살아 있습니다.무서운 속도로 내공 상승 중이시니 1년후면 또 한분의 고수탄생을 예고하는군요. 좋습니다~
화사하고 깔끔합니다. / 마지막 사진에서 배가 오른쪽으로만 가는 이유는? → → → → → → → → 정답 : 수평선이 오른쪽으로 기울서서... =3=33=333
하하 배가 오른쪽으로만 가는 바다가 어디일까~??하고 한참을 바라봅니다..평화롭고 여유로운 풍경이네요..갯까치수영과 땅채송화가 이제 막 피어나려고 하네요..다른 곳 보다..개화가 많이 늦은 곳 같습니다..원추리..부처꽃의 색을 참 맑고 화사하게 담으셨네요..^^
달맞이랑 부처꽃은 울동네엔 아직 없어서 더 이쁘게 보입니다..마지막샷은 혹시 취중샷.....^^*
dada님,화지연성님,wow님,주지님 감사합니다.없는 시간에 달맞이꽃하고 씨름하다보니 어느새 깜깜해졌네요.후다닥 갯가에서 올라와서 마지막 급작샷을 하면서 수평맞춤을 빼먹었네요.주지님,사실응 취중샷은 아니고 취중편집 했지요. 그래서 그냥 ......이래서 초보. ㅎㅎ 지금 실실 웃음이 ...
꽃 빛갈이 너무 선명하고 아름답네요~~ 즐겁게 봅니다.^^
달맞이꽃이 벌써 보이는군요. 저도 한번 주변을 살펴야겠습니다.
파스텔톤의 부처꽃 색이 참 곱습니다. 즐거이 감상합니다.
저는 부처꽃이 맘에드네요^^*저에게 즐거운 감상 입니다.
원추리 노란 꽃빛이 참 맑고 아름답습니다~~
와~ 여기가 어디레유? 부산 같은데..저도 다다님의 말씀에 동감^^
골목님, jude님, sanbaram님, 영상님, 반야님, 담연님 격려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