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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들꽃과 시선을 맟추니 이네들의 다정한 속삭임을 들을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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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열매가 염주처럼 열린다고 염주괴불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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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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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내리는 오늘 그래도 좋은날~ 되세요 ^^
꿀풀의 꽃이 듬성듬성 있는 이유는? → → → 정답 : dada님께서 꽃을 따서 꿀을 빨아먹었기 때문... =3=33=333
염주괴불, 요런 모델이 왜 이렇게 안보이나요?언제나 환상적인 dada님표 하늘......
아~ 정말 아름답게 담아 오셨군요!! 항상 방을 방문할 때 마다 하나씩 배우고 있습니다....참 제 방에 남겨주신 좋은 말씀 감사드림니다..^^* 광각렌즈에 대해 조언을 부탇합니다 제가 현제 가지고 있는 번들렌즈는 17-85 Is입니다(잘 사용하지 않지요..며칠전 낙동강하구에서 산책하면서 꽃이 없어 풍경을 담아 숨어우는 바람소리라는 방제로 올렸습니다) 주로 70-200 is 망원이나 100mm마크로를 주로 사용합니다..저도 광각렌즈를 하나 마련해야 겟다고 생각중입니다..is기능이되고(주전신공이 심해서^^)초접사가 가능한 광각렌즈( 저 카메라는 케논20D입니다)를 하나 소개해 주세요 정품이면 더욱 좋겠습니다..내일이면 식겔 생활 꼭 일년이 됩니다..하지만 아직 카메라의 기능도 모르고 마음가는데로 사진을 찍고
있네요...앞으로도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가까운 곳의 들꽃도 부지~~ 아름답습니다..그것도 이렇게 어여쁘게 담으신 dada님 덕분에..더더 아름답게 보입니다..^^ 맑고 깔끔한 사진 감사히 봅니다..비 오는 날...즐겁게 보내세요~ ^^
좀 따먹어 보았는데 꿀맛이 그리 안나데요 ㅡ.ㅡ...
착한 사람들에게만 꿀맛이 난다는...전설 따라 삼천리~~ 3==33==333==33
전 무지 달던데요 ㅎㅎ 김밥도 사진이 참 좋네요...!!
조금은 흔하다고 하시는데.. 개망초 빼고는 모두 전혀 흔하지 않은 꽃이네요. 개망초 조차도 다다님이 찍으시니 흔하지 않게 보입니다..ㅎㅎㅎ
흔한 들꽃들 멋지게 담는 솜씨가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며칠전 무덤가에 납작 업드린 채 피어난 돌가시나무꽃을 보고 "왜 찔레꽃이 이렇게 크고 땅위를 기나" 의문스러웠는데 dada님께서 정답을 가르쳐주시네요..
저는 찔레의 한 종류이겠거니...했는데, "돌가시나무"라는 이름이 있었군요.
개망초 ,돌가시나무꽃 정말 아름다워요.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돌가시나무꽃
올해는 부처꽃을 한번도 못봤는데 멋지군요.
돌가시나무, 처음 보는데....꽃이 참 아름답네요. 꿀풀꽃 사진도 참 멋있습니다~~
아름다운 작품들입니다!! 근데 이기대 혼자도 자주가시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