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곳에 가지 않더라도 주변에 쉽게 보이는 들꽃에도   스스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아름다움은 있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2.들꽃과 시선을 맟추니 이네들의 다정한 속삭임을 들을수 있지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4.열매가 염주처럼 열린다고 염주괴불주머니. data-nummark="3" zoom-number=2 > 6.부처꽃. data-nummark="4" zoom-number=3 > # 비내리는 오늘 그래도 좋은날~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