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비가 온 후에 죽순들이 자라나더군요. 우후죽순이라더니... 보고있는 순간에도 크는 모습이 보이는 듯합니다. 한시간에 한뼘은 자라는듯 하더군요. 요즘은 개량종이 많아서... 서울에서도 저렇게 큰 대나무가 자라난답니다. 카메라를 안들고 다녔는데 모처럼 출근길에 가져 왔길래 몇장 찍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