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죽순
풀내음(125.240)
2006-06-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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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진만 봐서는 죽순인지도 모르겠네요. 이렇게 이쁜 죽순은 첨 봅니다...!!
죽순을 이렇게 자세히 보기는 첨인 것 같습니다..장마가 지나면..꽃들도 우후죽순 처럼 피어 나겠지요..^^
죽순이 이렇게 생겼군요~~ 신기하고 멋집니다.^^
산바람집 주변에 큰대나무밭이 있는데 죽순이 올라오기만 하면 사람들이 쑥 뽑아간답니다. A사람들...자라도록 그만 두면 될텐데...
무감각하게 우후죽순이라는 말을 사용했는데...음미하니 뜻이 있군요....
윗사진을 한참을 보며 뭘까 했는데 아랫장이 답이로군요. 처음 봅니다. ^^
죽순이 이렇게 이쁘다니~~~
우리나라 경제도 축구도 우후죽순처럼 쑥쑥 자라나길 빌어 봅니다!!
무지큰 죽순(?) 멋있습니다.
로우앵글에 빛망울 멋집니다.
오늘밤은 모두 큰 소리치는 밤이되어야겠지요?^^ 대~한민~국 !! !! !
주지님... 죽순이 자라나는 걸 보면 저도 모르게 힘이 나는 것 같더라구요^^, 와우님 장마가 지나면 여름 꽃들이 한창 피어나겠지요?^^, 골목님.. 죽순은 정말 신기한 거 같아요 그 큰 키가 한철에 다 커버리니까요.., 산바람님... 제가 있는 곳의 죽순들도 아이들이 발로차서 꺾어진것들이 많더라구요.. 또 정원 관리하시느라 범위를 벗어나버리면 모두 강퇴 당하지요.., 주드님 의미있는 말이지요?^^, 꿈사소님 중부지방에 사시면 보기 힘들지요^^, 반야님 저도 예쁘더라구요^^, 담연님.. 우리 경제는 잘 자라왔지요? 축구도 그렇구요.. 앞으로도 잘 될 겁니다.^^, 미투리님 같은 곳에서도 굵은 놈 가는 놈... 여러 종류가 나오더군요.., 화연님.. 설정을 잘맞추지 않고 찍어서... 색감은 별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