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더운건가요?^^ 원래 여름에 약한탓인지 무척 덥게 느껴집니다. 이럴땐 시원한 계곡에 발이라도 담그고싶어지네요. 오늘도 지난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괜히 햇살이 싱그러워보여서... 2. 이런 계곡에 발을 담그면....^^ 3. 4. 오디 5. 다래꽃(암꽃) 6. 다래꽃(수꽃) 7. 지붕위 고들빼기 8. 오디 9. 리시마치아 10. 11. 꿀풀 12. 13.
그날 도데체 몇장이나 담아오셨길래 이리 줄줄이사탕인지...마지막사진이 참 좋네요...!!
주지님 감사합니다.^^ 오늘까지해서 다 올렸습니다.^^;
더위 많이 타는 사람..여기 또 있어요...ㅎㅎ 추위도 무지 타지만서도...^^ 초록의 숲 속 풍경에..마음까지 시원해지는 사진들입니다..제가 이 모델들을 봤기 때문에 알겠는데요...대단한 내공이십니다..^^
더위가 싹 가시는 시원한 계곡, 멋지게 담아오셨네요~~ 감사히 봅니다.^^
다래 꽃속에 까만 개미들이 우글우글...^^ "리시마치아"라는 꽃 처음봅니다. 즐겁게 감상합니다.
다래꽃이 참 예쁘네요! 그리고 지붕위에 고들빼기가 나 있다니 ㅋㅋ
정말 멋지네요. 지붕위의 고들빼기...강인한 생명력이 놀랍습니다.
여름철에 보기만해도 시~~~원합니다. 매번 맑은 그림에 너무 즐겁습니다....
계곡을 보니 가슴이 시원해 집니다. 7번이 좋아 보입니다. ^^
오디의 모습이 작은 애벌레 같네요 ㅎ ㅎ 무더위를 싸악 날려보내는 이 시원함~~
BJ님의 맑고 푸른 사진을 쭉 보고 나니 시~원해집니다!! 마지막 시선을 배웁니다^^*
멋지고 시원한 계곡입니다! 즐감~
출사 전리품이 아직도....어쨋든 시원한 기분,상쾌합니다.
더위야 모든 분들이 다 같이 느끼겠지요. 마지막 사진 아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