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누에는 뽕잎을 먹고...
어릴 때 누에치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다.
누에들의 먹이가 뽕잎이었다.
뽕나무밭에서 입이 새까맣도록 뽕(오디)을 따 먹던 어린 시절이 떠오른다.
지금 먹어보는 뽕맛은 그 때 만큼 못하게 느껴지며
완전히 익지 않은 것들은 무척 싱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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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입술이 새까매지도록 따먹던 꼬맹이 때가 생각납니다. 그립습니다.^^
골목(221.153)2006-06-22 14:53
하하..저도 오디 땜에 입술이 새까맣게 되었던 추억이 있쥐요~ ^^ 추억의 맛을 다시 한번 보고 싶은데..이 까막눈이에게는 ..저런 것도 안보이는지...(+.+): ㅋㅋ sanbaram님~!! 또 입술이 까매지셨지요~?? ^^
wow(211.205)2006-06-22 14:59
오디.. 정말 맛있는데... 사진만봐도 넘넘 먹고싶네요^^
가람(211.44)2006-06-22 16:07
흐흐흐~~~입 주변이 까매지도록 먹죠...그리곤 배를 잡고 한바탕 웃음마당으로...
영 상(211.186)2006-06-22 16:31
먹고싶은 맘은 별로 없는데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
꿈사소(221.145)2006-06-22 17:20
작은 포도처럼 생긴 것이 참 귀엽네요~~
halfnight(210.124)2006-06-22 20:53
에고 침 넘어 갑니다^^ 어릴 적 집 마당 한켠에 저 나무가 서 있었던 기억에 잠시 과거로 돌아 갑니다...
입술이 새까매지도록 따먹던 꼬맹이 때가 생각납니다. 그립습니다.^^
하하..저도 오디 땜에 입술이 새까맣게 되었던 추억이 있쥐요~ ^^ 추억의 맛을 다시 한번 보고 싶은데..이 까막눈이에게는 ..저런 것도 안보이는지...(+.+): ㅋㅋ sanbaram님~!! 또 입술이 까매지셨지요~?? ^^
오디.. 정말 맛있는데... 사진만봐도 넘넘 먹고싶네요^^
흐흐흐~~~입 주변이 까매지도록 먹죠...그리곤 배를 잡고 한바탕 웃음마당으로...
먹고싶은 맘은 별로 없는데 입안에 침이 고입니다. ^^
작은 포도처럼 생긴 것이 참 귀엽네요~~
에고 침 넘어 갑니다^^ 어릴 적 집 마당 한켠에 저 나무가 서 있었던 기억에 잠시 과거로 돌아 갑니다...
까만것만 먹고 싶습니다.
달콤한 오디를 생각하니 입안에 군침이 돕니다.
아 ~~ 침 넘어갑니다...^^
오디주를 능가하는 과일주는 없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올해는 두어병 담궈났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