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오천원에 데려온 몬스테라 델리시오사어머니가 여름에 햇빛 받으라고 내보내고 잎과뿌리가 다 타 녹아내려 유일하게 살아있던 제일 상단부 탑 컷팅후물꽂이 6개월만에허물을 벗고 새 잎을 출발!!
가보자 가보자~
올해도 이렇게 살거야?
뜨거운 태양에 이카루스 됐었구나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