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촉안하고, 자구안캐고, 노드 안자르고 키우는 사람있어?
분갈이만 해주고 새촉나오면 나오는대로 키우면 거대하고 뭔가 더 "자연"스러울 것 같은데
식물 카페나 여기 갤에서는 그런 사진은 아직 구경못해봐서 궁금함
자리없어서 대품으로 못 키우는건 좀 아닌것같고...
해외 유튭보면 해외는 많은것 같은데, 울나라는 빨리 자구캐고 분촉해서 당근해야해서 불가능한건가? 싶음
솔직히 알보같은 경우는 잘라지는것이 존재 목적인 것 같은 느낌도 듦
분촉안하고, 자구안캐고, 노드 안자르고 키우는 사람있어?
분갈이만 해주고 새촉나오면 나오는대로 키우면 거대하고 뭔가 더 "자연"스러울 것 같은데
식물 카페나 여기 갤에서는 그런 사진은 아직 구경못해봐서 궁금함
자리없어서 대품으로 못 키우는건 좀 아닌것같고...
해외 유튭보면 해외는 많은것 같은데, 울나라는 빨리 자구캐고 분촉해서 당근해야해서 불가능한건가? 싶음
솔직히 알보같은 경우는 잘라지는것이 존재 목적인 것 같은 느낌도 듦
본전은 뽑아야하니까 그러는듯 ㅇㅇ
자연에서 동물이 먹고 비바람에 꺽이고 하는 로스가 많으니 식물도 염두에 두고 보험으로 뽑는거 아닐까요? 일단 전 나는데로 다 키우면 환경 맞춰줄 자신이 없음ㅠ - dc App
나요 거기에 수태봉도 안해주고 키우는중 - dc App
개인적으로 수태봉 자체가 의미가 없다 싶은게 자연환경에선 그냥 뿌리가 벽이든 나무든 닿기만 하면 되는데 몬스테라 = 수태봉이라는 인식이 너무 강한듯
난 부동산때메 목친 거 말고는 겁많아서 분촉 잘 못함 특히 안스 칼질 과연 할 날이 올까ㄷㄷ 화분에선 성장도 둔화되기때메 하긴 해주는게 맞을걸
자연에서는 빛 방향도 고루 받고 그러는디 울 집에선 한방향이라.... 기우뚱해져서 자르는거도 있음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