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식물등 켜는 시간을 반으로 줄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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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이들은 물 이빠이 먹였구, 고사리는 뭐 물에 원래 담궈 두고 있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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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태 부작한 풍란이랑 석곡은 물말린다고 죽지는 않는데 모양이 미워지길래 (소엽이는 하엽떨구고 석곡은 미이라 됨) 커피컵에 물좀 받아놓고 닿지는 않게 넣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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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 작은 애들은 다 아래로 내려서 식물등이랑 멀어지게 하고 저면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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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 받침 버리려고 모아뒀던건데 갑자기 쓸모 급상승 ㅎㅎㅎㅎㅎ 그나마도 받침이 부족해서 아기 아닌 놈은 버틸거라 믿으며 물만 잔뜩 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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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버텨줄거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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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 머위도 물 잔뜩 찰랑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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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화분(내기준에선 저정도면 큰 화분임 ㅎㅎㅎㅎ)들은 원래 물주는 간격이 일주일이라서 그냥 놔둠.... 오쟈, 커피나무, 치자, 장미허브 큰놈, 스위트 라벤더, 여기 안보이지만 카랑코에 등등....




다녀올게요.... 애들 살아있길 빌어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