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껍질도 못벗었는데... 잎사귀 하나 떨어져버림. 다른 잎도 비실비실 거리고 있어.. 물마름일까 싶어 물 듬뿍 줘서 지켜보는 중인데.. 설마 과습일까? 어제 창문 좀 오래 열어뒀더니 냉해왔나 싶기도 하네. 어제까지 쌩쌩하던 놈이었거든 ㅜ 오후까지 호전 안되면 뿌리 열어보려구 ㅜㅜ 살리구싶다!!!!!
물 준거면 건들지마...... 찬바람을 왜....맞춘겨.....ㅠ.ㅠ'' 기달 존버....
그럴까? 아니 어제 인두로 일회용컵 열심히 지졌더니 냄새가 너무 고약해서 ㅜ 냄새 빼느라 어쩔 수 없었어 ㅜ 더 작은 바질들도 다 버텼는데 저 녀석이 갑자기 가버릴 줄 몰랐어 ㅜㅜ
가버리는게 아니고.... 급 추워지면 잎을 저리 푹....데친마냥... 그러는 넘들 은근 많어... 저서 냉해 든거 아니면 차차 다시 잎 생생하게 펴거나... 새순 뽑으면서 버틸겨.....기달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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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회복되면 좋겠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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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야 감나무 겨울에 밖에서 잘 사는데 새싹은 연약한가봄
정보 감사해!!
헐 그렇구나
아직 살아있음
응 존버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