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꽃아재비.
하나는 사진에 담기는 그 녀석 나름대로의 이쁨에 내 홀려있고, 그 이쁨 보여주는 거고,
다른 하나는 그걸 담는 기계의 뽐뿌와, 그걸 소유한 사람 지자랑에 취해있고..
메꽃.
뭐..
둘의 차이를 모르면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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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껍질만 남은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는 거울같은 거라고 여깁니다.
그 거울이 얼마짜리인지,
어떤 광학적 특성을 가졌는지... 눈이 돌아가면
그 본 뜻을 잃은 거라 봅니다.
지금 내 뭔 소리를 하는겨???
하여튼
그거 아시는 분께 드리는 2컷 보너스
글구...
메꽃 이랍니다. ^.^
좋은 저녁 보내소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꽃사랑보다 꽃자랑한 것 같습니다...따끔한 말씀 자신을 돌아 보지만 또 언제 잊어 버릴지 모르겠습니다..그래도 보너스는 챙겨야겠습니다^^
우와~~~ 마지막 메꽃 풍경~!!! 오디메 저런 멋진 곳이 있는지요~?? 그것도 뽐뿌이옵니다~!!!! ^^
식갤에 들어와 주로 눈팅을 하면서 조금씩 꽃을 사랑하게 되고 이꽃 저꽃에 관심을 가지며 화단에 있는 잡풀의 꽃도 자세히 쳐다보고 그 조그만 꽃의 아름다움에 취하면서 나도 좀더 좋은 카메라를 장만해야겠다고 느끼고 있었는데...다시한번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군요. .. 그래도 꽃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표현하려면 좀더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겠지요??? 아닌가???...에구..모르겠다...ㅎㅎ
보너스 2컷까지 보이는걸 보면 알것도 같은디 ..... 넘 깊게는 들어가지 마세요 건강에 해롭습니다.......감사합니다.
꽃을 바라보는 주관적인 시각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초보, 그냥 감탄먼 하고 갑니다.
다들 아시는 이야기 함 해본거랍니다. ^^ // 마지막 메꽃 풍경은 근처.. 대청호반 ~*
저는 머리가 나빠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ㅎ
초짜한테는 쪼매 어려운 말씀같은데 .. 우쨋거나 좋은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