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둘은 크게 다르겠죠? 개꽃아재비. 하나는 사진에 담기는 그 녀석 나름대로의 이쁨에 내 홀려있고, 그 이쁨 보여주는 거고, 다른 하나는 그걸 담는 기계의 뽐뿌와, 그걸 소유한 사람 지자랑에 취해있고.. 메꽃. 뭐.. 둘의 차이를 모르면 말구요~! . . . . 사진은 껍질만 남은 자기 자.신.을. 돌이켜보는 거울같은 거라고 여깁니다. 그 거울이 얼마짜리인지, 어떤 광학적 특성을 가졌는지... 눈이 돌아가면 그 본 뜻을 잃은 거라 봅니다. 지금 내 뭔 소리를 하는겨??? 하여튼 그거 아시는 분께 드리는 2컷 보너스 글구... 메꽃 이랍니다. ^.^ 좋은 저녁 보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