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먹고 식물에 관심주는 건 작년 가을이 첨인 식린이임.

꼬맹이 장난감으로 받아온 바질씨앗 대충 물에 불릴 때만 해도 이렇게 될지 몰랐지..

싹 나길래 흙사고 모종판 사고 하다가,
모종판 슬슬 감당 안될것 같길래 옮겨심기 시작했다.
오늘은 대충 25개만 옮겨 심었어.
으어어....

감당할만큼만 씨앗파종하자.
씨앗이 생각보다 싹이 잘나...

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5c48c5f58c67afd550d2f76074c91b33aedb8fce1ce52de09fa6e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73fa841963fd41f1bb84a090b94822c6f06b8c4712e3304d1bc9d



그리고 아직 옮겨 심을거 대충 50개 남았다 하하..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c8ce454334987bb6adf8581ca16446003ed63969f839bcec7aca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