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먹고 식물에 관심주는 건 작년 가을이 첨인 식린이임. 꼬맹이 장난감으로 받아온 바질씨앗 대충 물에 불릴 때만 해도 이렇게 될지 몰랐지.. 싹 나길래 흙사고 모종판 사고 하다가, 모종판 슬슬 감당 안될것 같길래 옮겨심기 시작했다. 오늘은 대충 25개만 옮겨 심었어. 으어어.... 감당할만큼만 씨앗파종하자. 씨앗이 생각보다 싹이 잘나... 그리고 아직 옮겨 심을거 대충 50개 남았다 하하..
바질 지옥으로 소환된 갤러 ㅋㅋㅋㅋㅋㅋㅋ 적당히 나눔 당근으로 보내고.... 몇눔만 추려서 가든가.... 폭풍성장 수확해서 바질페스토? 고고?
오늘 심은거 두배만큼 남았다는게 더 절망임 ㅋㅋ
너무 다 키우려고 하진 말고... 적당히 덩치 작은 넘들은 제거하자고.....제발.... 진짜 나중에 부동산까지....지옥이약 ㅋㅋㅋㅋ
그러게 무조건 나눔해야겠어 ㅋㅋㅋㅋ
새싹비빔밥 먹을 차례인가 - dc App
나 바질 안먹어.. 입에 잘 안맞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바질 농장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인하기 힘들다 ㅋㅋ
다 먹자 - dc App
ㅋㅋㅋㅋㅋㅋ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뭐 팔 수도 없곸ㅋㅋㅋㅋㅋ
우와 온도 조절도 해준거야? 나는 발아 실패했는데 ㅎㅎ 잘키우는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