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샷은 이렇게 생겼고 빨간줄로 끊은 거 아래쪽 부분이 우리집 오기 전 잎, 윗부분이 우리집 오고난 후 잎이야
예전잎은 이렇게 구멍이 시원시원하고 동글동글한데
우리집 와서 잎 낸 애들은 잎 지분?이 많고 콧구멍이 길쭉해ㅠㅠ
잎 크기는 커지고 좋은데 생긴 게 내가 기대하던 모습이 아니라 실망스러워...
아단소니는 빛 적어도 잘 산다길래 필립스 Par 38 이정도 차이 주고 있는데 넘 멀었던 거겠지?? 다른 애들도 좀 웃자라거나 잎 작아져서 밑에 등 하나 작은 거 설치해 줘야겠다고 생각 중이얌...
아니면 선반을 하나 더 만들어서 바형 달까? 지금 식물 포화상태긴 해...ㅎ 갤러들 생각은 어때? 콧구멍 모양 다 떠나서 일단 빛을 많이 줘야겠지...
컷 삽수 개체들...초반엔...저래 콧구멍? 잎들이 좀 그러긴 하더라고... 저서 탄력 받기 시작하면서 시원시원하게.. 삽수 잎들처럼 나오기 시작할겨....돈워리비해피...
다행이당ㅎㅎ 잘 나오길 빌고 있겠엏 모래갤러 항상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