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북향인 내 방에 하나둘씩 모으다가.... 울집이 남향이거든. 드디어 남향 창가로 대거 이동했어...생활감이 넘쳐서 사진은 안올리지만...겨울 햇빛속에서 반짝이는 우리애들 이쁘더라 너무...너무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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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지금 나가 있는 애들로 일단 몸사려야 거기 잘 있을 수 있어서...당분간 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