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1년전 사진을 담아도 맘에 안들고 그러니 성원해 주시는 분도 없고.. 그래서 아치아빠께 고민을 이얘기했더니 이 사이트에 가면 모든 분들이 친절하고 배울 것이 많다면서  이 곳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1 며느리배꼽...그 때 가입인사를 하니 많은 분이 환영해 주셨습니다 그 분들 중엔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시는 분도 계시고 지금은 뜸한 분도 계십니다 2 처음엔 어떻게 업로드 할 줄도 몰랐습니다 3 그 때 저 마음 속의 소사부로 생각하고 있는 행복님이 이것 저것 친절하게 많이 가르쳐 주셨습니다..항상 감사합니다^^* 4  애기똥풀 ..다른 사이트와 달리 왕성한 댓글과 비록 온라인 상이지만 정이 오고 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5  도둑놈의 지팡이(고삼)..좋은 말로 격려해주시는 분 따끔하게 지적해 주시는 분 6 초점이 많이 흔들리니 삼각대를 소개해 주시는 분 7 애기메꽃..실의에 빠졌을 때 따뜻한 위로의 말을 아끼지 않으시든 많은 분들 8 노루발풀.. 과장된 칭찬으로 더욱 용기를 주실려고 하시는 분들 9 낭아초..간혹 오시지만 엄청난 작품으로 저를 놀라게 하셨던  수 많은초절정 고수님들 10 석류..그리고 지금 왕성히 활동하시는 저와 비슷하거나 뒤에 오신 분들 모두모두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