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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잡초에 불과 했다는데..
요즘은 거의 멸종된 식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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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제법 무릎까지 되는 개울에..
남실~~남실~~ 거리고 있는 매화마름..!!
들어가 봤자..물 속에 엎드리지 않으면 담을수도 없을 것 같고..
아예..좁은 흙길에 납딱 엎드려..
매화마름이 내게 잡힐런지..
내 머리가 개울로 빠질런지..어디 한판 해 보자~!!
꺼꾸로 매달려 찍은 매화마름입니다...^^:
댓글 26
1빠네요~ 귀한 식물 덕분에 편하게 잘 보네요~ 감사해요~
쁘띠(203.231)2006-06-23 15:06
오늘 멋진 댓글로 돌 축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릴 적 매화마름은 논 수로에 참 많았었는데...조그만한 꽃이 참 아름다운 겨자색를 보이는...근데 꺼꾸로 메달린 wow님의 모습을 누가 몰래카메라로 담은 분 있으면 올려 주세요^^ 귀엽고 예쁜 이름도 이쁜 매화마름 잘 보았습니다!!
담연(59.19)2006-06-23 15:41
무지하게 이쁜꽃이야요. 근데 거꾸로 매달려야만 되나요? 정말 훌륭하세요. 진정한 열정은 바로 님과같은 프로자세이겠지요.감사히 배웁니다.
미투리(211.220)2006-06-23 15:53
귀하고 멋진 매화마름 감사히 잘 봅니다.^^
골목(211.198)2006-06-23 16:20
반갑습니다..들러 주셔서 감사하고요...늘 좋은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 담연님~!! 돌잔치 주인공님께서..이렇게 귀한 걸음 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ㅎ 저 사진 찍으러는 혼자 갔고요..몇분 농부 아저씨들이..이상하다는 눈으로 보시더군요.크... 뒷소문에..그 곳에 뱀이 무지 많다는 말을 듣고..역시 모르는 게 약이다~~ 라는 생각이...^^ // 미투리님~!! ㅎㅎ 개울물에 들어가 엎드리지 않으려면..제 머리가 수면 쪽으로 가야 될 것 같아서요..그래서..궁리 끝에..ㅋㅋ 모르는 사람에게는 철판 깔지만..아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었답니다..^___^ // 골목님~!! 좋은 마음으로 봐 주셔서..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쁘띠님~!!(211.205)2006-06-23 16:48
거꾸로 매달리다시피해야 담을수있다는...잠시 wow님 모습 상상해봤습니다. 꽃을만나면 그순간 주위살필생각은 안들지요...암튼 대단하신 그열정 부럽습니다. 덕분에 보기힘든 새로움 ,볼수있게해주심 감사드리고요~~~
julgi(58.143)2006-06-23 17:06
수생식물인가 봅니다!^^ 흰꽃잎에 노랑수술이 흰치마저고리 입은 조선여인의 깔꼼한 이미지로 느껴집니다. 작지만 강한 모습이 너무고 수려해 보입니다!^^ 주말로 이어집니다 대한민국 응원도 열씨미 해야겠습니다!^^ 활짝웃는 주말 보내세요
붓다(211.56)2006-06-23 17:46
조렇게 많은 데 멸종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 매화마름 이름부터 곱습니다. ^^
덜~(211.108)2006-06-23 17:56
ㅎㅎ 저의 재미난 모습을 상상하시면..한나절은 유쾌하시길 같아요..^^ 부디 즐거운 날 되시고..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붓다님~!! 오랫만이네요~ 마~이 반갑습니다..^^ 아고~ 너무도 멋진 표현에..제 상상력이 붓다님 쫓아 가기가 무지 바쁩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하늘도..대한민국의 12번째 선수인 붉은악마의 손을 들어 주시는 듯...장마가 소강상태네요..모두 한마음으로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행운 가득한 주말 되세요~ ^^
줄기님~!(211.205)2006-06-23 17:59
반갑습니다~ ㅎㅎ 저도 ..예전의 잡초처럼..어여쁜 모습 많이 볼 수 있으면..을매나 좋을까요..^^ 즐거운 시간 되시고요..대한민국의 모두가..행복한 아침을 맞길 기도해 봅니다..^^
덜~님~!!(211.205)2006-06-23 18:03
이렇게 예쁜 꽃이 잡초 취급을 받았다니 알 수가 없군요. 흐르는 개울물에서 피어나는걸 보면 생명력이 강할 것같은데 거의 멸종이라니 안타깝습니다.
꿈사소(221.145)2006-06-23 21:11
저도 첨 보고는..너무 작은 모습(5mm정도)에 ..예전 같으면..모르고 그냥 지나쳤을 것 같은 ..물 속의 잡초로 보였답니다..작은 꽃일수록 들여다 보면..그 아름다움에 놀라곤 합니다..다음 해엔 더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멋진 밤 되세요~ ^^
꿈사소님~!!(211.205)2006-06-23 21:33
세로그립이 있는 기종인데 어디에 꺼꾸로 매달리셨는지요..암만봐도 매달린 흔적이 없는데...^^ 어쨌거나 믿어 볼랍니다. 내일새벽 스위스전에서 이겨야 하니까..마지막사진에서는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주지(59.23)2006-06-23 21:36
에구~~ 흙길 보다 더 밑에 개울이 있으니..머리가 꺼꾸로 내려가야지요~ 사진에 매달린 흔적이 나오면..당근 안되쥐요~ ㅋㅋ 지도 이 사진 보면서..쌩쑈를 한 흔적이 없이 ..차분한 느낌이라..혼자 웃었네요..^^ 주지님도 응원 열씨미 하세요~ 대~한민국~!!! ㅉㅉ~ㅉㅉㅉ~!!!!! ^^
주지님~!!(211.205)2006-06-23 21:45
마름.. 마름에 저리 앙증맞고 예쁜 꽃이 피었던가요. 나름 촌에 살면서 어찌 한번도 본 기억이 없을꼬.. 귀엽고 앙증맞은 꽃과 물을 보니 갑자기 갈증을 느낍니다. 사진 속에 얼굴을 푹 담그고 싶다는 느낌이 드네요.
볏짚(211.230)2006-06-23 22:08
귀한종 보여주심 감사합니다.
백미꽃(59.25)2006-06-23 22:46
마름과 매화마름은 종류가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그리고..저도 저 사진 담느라..얼굴을 개울에 담글 뻔 했답니다..^^ 관심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 // 백미꽃님~!! 반갑습니다..무지 오랫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안녕하시지요~?? 귀하게 봐 주셔서 영광입니다..감사하고요..늘 좋은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볏짚님~!!(211.205)2006-06-23 23:02
wow님의 그 열정을 배워야겠습니다.^^ "매화마름"이라 하지 말고 "물매화"라고 했어야 되는데 작명가가 실수 하셨나요, 아니면 숨겨진 깊은 뜻이 있을까요 ^^
sanbaram(219.250)2006-06-24 00:15
캬~, 힘들게 담으신 매화마름...멋집니다~!, 첨듣는 이름입니다...
베수비오(218.235)2006-06-24 11:33
ㅎㅎ 작명가님들 모두 실수하셨나 봐요..^^ 음..원래 마름의 종류인데..꽃잎이 다섯장이라 '매화'자가 붙은 것 같아요..매화의 꽃잎이 다섯장이잖아요..^^ // 베수비오님~!! ㅎㅎ 저도 첨 듣고..첨 만난 꽃이랍니다..너무 작아서 놀라고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sanbaram님~(211.205)2006-06-24 18:33
아주 귀한 꽃을 담아오셨군요. 매화마름은 꽃잎이 다섯장인데다 그 모습이 마치 작은 매화를 닮았고 물속에서 사니 매화마름이라 불렸답니다. 논의 잡초인데, 제초제와 농약이 발달하면서 거의 멸종했고, 가까스로 살아남은 것들을 몇 몇 사람들이 보호하여 퍼뜨리고 있다고 합니다-이상 이유미 박사의 "한국의 야생화"에서 인용
1빠네요~ 귀한 식물 덕분에 편하게 잘 보네요~ 감사해요~
오늘 멋진 댓글로 돌 축해 주셔서 감사해요^^* 어릴 적 매화마름은 논 수로에 참 많았었는데...조그만한 꽃이 참 아름다운 겨자색를 보이는...근데 꺼꾸로 메달린 wow님의 모습을 누가 몰래카메라로 담은 분 있으면 올려 주세요^^ 귀엽고 예쁜 이름도 이쁜 매화마름 잘 보았습니다!!
무지하게 이쁜꽃이야요. 근데 거꾸로 매달려야만 되나요? 정말 훌륭하세요. 진정한 열정은 바로 님과같은 프로자세이겠지요.감사히 배웁니다.
귀하고 멋진 매화마름 감사히 잘 봅니다.^^
반갑습니다..들러 주셔서 감사하고요...늘 좋은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 // 담연님~!! 돌잔치 주인공님께서..이렇게 귀한 걸음 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ㅎ 저 사진 찍으러는 혼자 갔고요..몇분 농부 아저씨들이..이상하다는 눈으로 보시더군요.크... 뒷소문에..그 곳에 뱀이 무지 많다는 말을 듣고..역시 모르는 게 약이다~~ 라는 생각이...^^ // 미투리님~!! ㅎㅎ 개울물에 들어가 엎드리지 않으려면..제 머리가 수면 쪽으로 가야 될 것 같아서요..그래서..궁리 끝에..ㅋㅋ 모르는 사람에게는 철판 깔지만..아는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었답니다..^___^ // 골목님~!! 좋은 마음으로 봐 주셔서..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거꾸로 매달리다시피해야 담을수있다는...잠시 wow님 모습 상상해봤습니다. 꽃을만나면 그순간 주위살필생각은 안들지요...암튼 대단하신 그열정 부럽습니다. 덕분에 보기힘든 새로움 ,볼수있게해주심 감사드리고요~~~
수생식물인가 봅니다!^^ 흰꽃잎에 노랑수술이 흰치마저고리 입은 조선여인의 깔꼼한 이미지로 느껴집니다. 작지만 강한 모습이 너무고 수려해 보입니다!^^ 주말로 이어집니다 대한민국 응원도 열씨미 해야겠습니다!^^ 활짝웃는 주말 보내세요
조렇게 많은 데 멸종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 매화마름 이름부터 곱습니다. ^^
ㅎㅎ 저의 재미난 모습을 상상하시면..한나절은 유쾌하시길 같아요..^^ 부디 즐거운 날 되시고..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 붓다님~!! 오랫만이네요~ 마~이 반갑습니다..^^ 아고~ 너무도 멋진 표현에..제 상상력이 붓다님 쫓아 가기가 무지 바쁩니다..^^ 너무 감사드리고요..하늘도..대한민국의 12번째 선수인 붉은악마의 손을 들어 주시는 듯...장마가 소강상태네요..모두 한마음으로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행운 가득한 주말 되세요~ ^^
반갑습니다~ ㅎㅎ 저도 ..예전의 잡초처럼..어여쁜 모습 많이 볼 수 있으면..을매나 좋을까요..^^ 즐거운 시간 되시고요..대한민국의 모두가..행복한 아침을 맞길 기도해 봅니다..^^
이렇게 예쁜 꽃이 잡초 취급을 받았다니 알 수가 없군요. 흐르는 개울물에서 피어나는걸 보면 생명력이 강할 것같은데 거의 멸종이라니 안타깝습니다.
저도 첨 보고는..너무 작은 모습(5mm정도)에 ..예전 같으면..모르고 그냥 지나쳤을 것 같은 ..물 속의 잡초로 보였답니다..작은 꽃일수록 들여다 보면..그 아름다움에 놀라곤 합니다..다음 해엔 더 많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멋진 밤 되세요~ ^^
세로그립이 있는 기종인데 어디에 꺼꾸로 매달리셨는지요..암만봐도 매달린 흔적이 없는데...^^ 어쨌거나 믿어 볼랍니다. 내일새벽 스위스전에서 이겨야 하니까..마지막사진에서는 생동감이 느껴지네요........!!!
에구~~ 흙길 보다 더 밑에 개울이 있으니..머리가 꺼꾸로 내려가야지요~ 사진에 매달린 흔적이 나오면..당근 안되쥐요~ ㅋㅋ 지도 이 사진 보면서..쌩쑈를 한 흔적이 없이 ..차분한 느낌이라..혼자 웃었네요..^^ 주지님도 응원 열씨미 하세요~ 대~한민국~!!! ㅉㅉ~ㅉㅉㅉ~!!!!! ^^
마름.. 마름에 저리 앙증맞고 예쁜 꽃이 피었던가요. 나름 촌에 살면서 어찌 한번도 본 기억이 없을꼬.. 귀엽고 앙증맞은 꽃과 물을 보니 갑자기 갈증을 느낍니다. 사진 속에 얼굴을 푹 담그고 싶다는 느낌이 드네요.
귀한종 보여주심 감사합니다.
마름과 매화마름은 종류가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그리고..저도 저 사진 담느라..얼굴을 개울에 담글 뻔 했답니다..^^ 관심있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좋은 밤 되세요~ ^^ // 백미꽃님~!! 반갑습니다..무지 오랫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안녕하시지요~?? 귀하게 봐 주셔서 영광입니다..감사하고요..늘 좋은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wow님의 그 열정을 배워야겠습니다.^^ "매화마름"이라 하지 말고 "물매화"라고 했어야 되는데 작명가가 실수 하셨나요, 아니면 숨겨진 깊은 뜻이 있을까요 ^^
캬~, 힘들게 담으신 매화마름...멋집니다~!, 첨듣는 이름입니다...
ㅎㅎ 작명가님들 모두 실수하셨나 봐요..^^ 음..원래 마름의 종류인데..꽃잎이 다섯장이라 '매화'자가 붙은 것 같아요..매화의 꽃잎이 다섯장이잖아요..^^ // 베수비오님~!! ㅎㅎ 저도 첨 듣고..첨 만난 꽃이랍니다..너무 작아서 놀라고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아주 귀한 꽃을 담아오셨군요. 매화마름은 꽃잎이 다섯장인데다 그 모습이 마치 작은 매화를 닮았고 물속에서 사니 매화마름이라 불렸답니다. 논의 잡초인데, 제초제와 농약이 발달하면서 거의 멸종했고, 가까스로 살아남은 것들을 몇 몇 사람들이 보호하여 퍼뜨리고 있다고 합니다-이상 이유미 박사의 "한국의 야생화"에서 인용
매화마름에 대해서..이렇게 상세한 정보 주셔서 감사히 배웁니다..복 많이 받으소서~!!
아, 참!! 매화마름은 소속이 미나리아재비과 입니다. 마름과의 대표식물인 마름과는 아주 남남이죠~~
흐미야~~ 족보가 완존 틀리는군요..미나리아재비과~!! 열씨미 감사히 입력하겠습니다..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
수생식물에 저리 아름다운 꽃이 있군요^^ 며칠 뜸하셔서 어디 불편하신가 했는데 반갑습니다~
저는 아직 본 적이 없지만 이렇게 예쁜 꽃이 잡초 취급 당했다니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