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산행을 하다보니 무슨 나무의 꽃인지 알수가 없어서 노크를 합니다. 오래간만에 서울로 근무지가 옮겨 자주 찾지 못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늘 웃움이 가득한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