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의 흰 접시~ 며칠 전보다 훨씬 훨씬 길어졌습니다. 붉은 접시는 얼마나 길어졌을런지.. 미숙한 사진 조금 걸어놓고 바쁨을 핑계로 항상 방 관리가 허술한데 언제나 다녀 가시는 벗님들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꾸준한 출석은 못하지만 벗님들 올리시는 좋은 그림들, 바쁜 틈새기로 언제나 즐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