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 모르고 한국판매처 없어서 번역기로 해외웹 봤는데피트모스가 아닌가.. 이거 고사리용 피트모스로쓸 수 잇는건가? +여기는 목고니를 렉스라고 매대 깔아놓는곳이라직원에개 물어볼 수가 없ㅂㅂ음..
써봤는데 피트모스 베이스 맞음
ㄱㅅㄱㅅ 하나 들고가야겠다
이탄이 피트모스임
오옷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용 아조씨
피트모스 함량 80퍼센트+펄라이트+비료+습윤제로 구성된 상토라고 써져있네
댓글 고마워용 저기 현수막에는 그렇게 써있는데 해외웹 번역기 돌리니까 퇴비라고 나와서 읭? 했음
유럽쪽은 피트만 쓰더라 코코피트 잘 안섞는듯 아마 우리나라는 상토 개발하면서 단가 낮추려고 코코피트 섞는듯
헐 그렇구나.. 지식이 늘었다 피트모스는 뭔가 물 한번 말리면 그 뒤로 딱딱해져서 망한다는(?) 이미지가 있어서 그동안 따로 사기가 뭔가 두려웟음.. 댓글 ㄱㅅㄱㄹ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피트가 식물에 좋다는 촉촉한 흙 유지하기 좋아서 그런가 걔들은 샷시도 구려서 실내에서 통기?도 더 잘될?듯
샷시도 구려서 통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