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afd523a88068f43def87e5449c766d3fea31ee84cf312e01b1a0d57f258bbdd389c05b1d222eafa842adb2b6420c

3fb8c32fffd711ab6fb8d38a4487766d132e308a91ef5024e4030744b076568df4d0f31de67fc73dc4d30d5930

대충

구갑무늬 찔레랑 벚꽃이랑 무늬 유리 호프스랑
홍단풍이랑 무늬 철쭉이랑 무늬애기동백(흰☆꽃)
애기 무늬 마취목ㅇㅇ

3fb8c32fffd711ab6fb8d38a4486766d43611743cb623592676ced26551174f042b811a4c8a56710b65a95c065

출성성 홍단풍

3fb8c32fffd711ab6fb8d38a4489766d8e68b9b0f53a42b6ce6af8afe653424712d5ce99aa2bb07a6c9f1c399f

애기 무늬 동백(흰꽃!!!)

3fb8c32fffd711ab6fb8d38a4488766dbaeb76360220fdf1916536fa355f4c14fca46442306dec5d7f677439f4

애기 무늬 마취목

3fb8c32fffd711ab6fb8d38a4581766dc08c7fb333b0284f3c546ea0b3194ff4cc3479203fee95b9c8eea8e67f

벚나무(운룡성)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73ead41963bd4191dbc4a090b94bb79049774c732f06d5d4e36

홍천조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c8de154334d80bf6cde8581ca16fe08b9e56d623bb4d4bf0471

홍천조 꽃망울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46f648ec63ff09d7170d767c9594d542a62858c3798d568fbf706deb127

흑광

3fb8c32fffd711ab6fb8d38a4283746ffbab732f4910dcf75336d1318b9d7295381390043662dbd9253ccbb8

흑광 꽃망울

3fb8c32fffd711ab6fb8d38a4383746fc48350142ab935ace2b241f4dd5682c242bcea2cd3eec7f0a21dbb63

와인컵 쥐손이
아저씨

ㅇㅇ

3fb8c32fffd711ab6fb8d38a4083746f75693233ce53e7481a737b92f5acd4b3dd59b03f7988d236c497a0a1

홍화민들레
털 슝슝

3fb8c32fffd711ab6fb8d38a4183746f6547062c80b4452486ba6d896e8aa31472fb9c193ac80da60deec973

무늬 바위 장대

3fb8c32fffd711ab6fb8d38a4e83746fc1da9e80017bccd1fecc52c2f8a776e5df907271bbfef73ec73bf029

러너 뽑으면서 자란다던데 매우 기대중.



3fb8c32fffd711ab6fb8d38a4f83746ffc0e58a9c852ef404a86e3116647cec2cce6df4af78c67d0ab5cec57

얼마전 식물 용품 주문한거1

3fb8c32fffd711ab6fb8d38a4781766d4f6542d3c3b611f202e52525e71e85ed9fe1a5a5d86db7d9198ccc594c

얼마전 식물 용품 주문한거2


3fb8c32fffd711ab6fb8d38a4580766d631e7649369ca95e5d8d74a60c564e0e32cdc7721a0d6803fa173f2755

저면관수통
만족도 높음.

큰 호접란이들, 내기준 큰 화분들 저면관수때
편해졌어.

3fb8c32fffd711ab6fb8d38a4583766d282d1ff14cdf25c088222e8fe9414cb8d254a9decf57a8711918c3be79

케이크 돌림판? 인듯한데 분갈이때 편해보여서
삼.


돌림.
개신남.



3fb8c32fffd711ab6fb8d38a4780766db023d80bebb02b280ab788d22e0e835badd4a78641501e841c22c43478

내..매화는 안 들이려 했는데말야
야가 무늬라 하더라고.

무늬매화래.
ㅎr.....ㅎ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66d70cc03d9ed20f9b1be1fbc928d7ae4bb47b1d286257e077dfc2e59895f

덤으로 주신 산반무늬수국

ㅅㅍㅇ 단골되고서 1년 반만에 첨으로 덤이
집에 있는 아이랑 겹침.

첫 주문때 산반무늬 수국으로 주문했었는데
1년 반만에 덤으로 받으니 감회가 새롭더라ㅎㅎ

그런고로 집에 중품이 이미 하나 있지만 얘는
중복이긴 해도 어디 안보내고 내가 걍 가지려고.

작은건 없으니까☆



28b9d932da836ff63ae681e343897d644c5b4418f53edf4037d0280005e4b515d8

28b9d932da836ff63ae681e34081746fdd28a2fb700aec577e9f260bcc1e2551bb85

3fb8c32fffd711ab6fb8d38a4582766de1e45b807060ba6be2c34a1f553610ae9f21b9978b313b3641b8024acb


황금잎맥 사랑초
이 계절에 꽃핌.

쟤 꽃피는거 저거 겪고 첨 알았음.


28b9d932da836ff63ae681ec40857068a170024cf4948f8d95388bbe05f797a1df

3fb8c32fffd711ab6fb8d38a4585766d66b966fc29782f939969ba938461688eda82e870fe37027bec368e3aa1


결국 질러버린 고사리.

28b9d932da836ff63ae681e243857465f487baae79cc5dce02caaffac9e4958fb511

최근 어느 갤러의 글을 보고 걍 꽂혀버림.
테라리움용 흙 주문하는김에 같이 사버림.

내가 사니 품절이라 짜릿하기 그지없었음(....)


아, 흙은 종종 배합토 일부러 사서 써.
(분재,하월시아,다육이용 흙 등등)

배합하기 귀찮을때도 사지만 생소한 분야에서는
어떤식으로 배합하는지, 흙 특성이 어떤지 관찰하려고 사기도 해.


28b9d932da836ff63ae681e341877d6a93bacd3c42c96a1fd287bad7f36d9f2a548e

여튼 저늠은 분갈이 요양존 & 베고 잎꼬통에 넣어줌.


3fb8c32fffd711ab6fb8d38a4787766dae91cf269419e565a16b1ca15681433d5f5587839247efaae2bdbd2838

요건 베고통인데 차요가 빵떡같아서 찍어봄.


3fb8c32fffd711ab6fb8d38a4786766d8e7f5e57499a03c8b1fe5ab17fdc6d8b4a1e38a429d12140ed2a0d9df0

흑광 오늘

3fb8c32fffd711ab6fb8d38a4789766d8342cc1136b15e7703efa48dca889a2df8ce0a9bd7a7afc1b96b9cdcf5

홍천조 오늘

3fb8c32fffd711ab6fb8d38a4788766d4f5da49bff4d43a96f78d9253f3f0eef7b8c7e9284de4b98eb732124ac

와인컵 마동석이 오늘





글고보니 시간을 약간 되돌려서.

얼마전에 왕창 분갈이했던애들 있자나.

https://m.dcinside.com/board/tree/721658



3fb8c32fffd711ab6fb8d38a4481766d0a265b48750cb0c4f6ba53b1944bf8b7afc58e598aa28ee9d10349d6d0

바위취 젤 작은놈 한놈빼고 다 잘 적응중이야.


28b9d932da836ff63ae681e34f8672682db21e45c3cbb3d49b8e8839e8013c07f2e3

알록제비꽃 풍성해짐.

흙은 의외로 산야초나 산야초 베이스로 한
야생화토 보다 분재흙이 제일 맘에 드는거 같드라.
적응도가 눈에 보이게 차이나.


28b9d932da836ff63ae681e246827d6f26fe520013a6f32707687e7be0ba5163496e

골골하던 홍학제비꽃도 잎들 더 뽑아냄.
얘는 흙 크게 안가리는듯ㅇㅇ

와중에 바위취들도 적응 빨리하고 신엽내기
바쁜데 붉게 나오는거 이쁘더라.

여튼 자갈류100%로 심었으니 여름에 좀 덜 녹겠지비ㅇㅇ


28b9d932da836ff63ae681e24688726517707a1f8a2f6dadb4ad38f9e99ce4610c32

얼마전에 한 백단정화 삽목.
뒷감당은 두달 뒤의 내가 하겠지비.


3fb8c32fffd711ab6fb8d38a4485766dcdcfa4f504b74d7990d548e101ce13c177a8a3dafcbcf1348d2376ceb8

컬러 메리크리스마스 토막친애 적응하고 신엽남.
토막이 첨으로 살리기 성공해서 그저 신기함.


28b9d932da836ff63ae681ed4482766d0d6d3989c89969c26fcb40f8d2c669c24b

제주애기모람 실습 적응 초읽기 들감.
뿌리 잘 내렸나봐. 신엽 잘 난당.


근데 본체.....

또 무성해져서 온실 케이스 탈출하려해서
또 저런거 만들어야하는데

흙 배합 어케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
아으아아앟아아아







전기장판이랑 혼연일체되서 쓰려니 엄청 졸리네.
글 겨우 썼어. 노곤하니 녹는다아



짜잘하게 개인 근황으로는

얼마전에 혼자 병원 다녀오고, 그날 저녁에 행거&전등설치&대청소하고

다음날 다이소 다녀온다고 40분 가까이 걷는바람에 허리통증이 2주째? 심한데 여튼 애들 물만 우선 사부작 사부작 주고있어.

근근히 베고 잎꼬나 급한 분갈이 한번씩 해주고ㅇㅇ
오늘은 뿌파 보여서 코니도 안쳤던 애들 싹 뿌려줬네. 꽃피는애들 액비랑 알비료도 좀 챙겨주고.

분갈이할께 어마무시하게 쌓이긴 했는데
한 한달은 큰 무리 안하려궁.


글고 왠지 통증이 절케 무리한거 말고도 초컬릿이랑
커피 섭취를 재개해서 그런것도 큰것 같아(...)
(진통제 성분이 카페인이랑 부딛히거든.)

끊어야 하는걸 머리로는 아는디 안먹다 먹으니까
못 끊겠음ㅜㅜ 넘 맛나..

무설탕 믹스커피 사놓은거 얼마 안 남았으니께
다 떨어지면 그때.. 끊어야지. 쿨럭; 





여튼 요즘 근황이었읍니다.

꽃들 피고있는것도 있는데 갸들은 애들 만개하면
쭈르륵 한번에 올릴께.


긴 글 봐줘서 고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