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과 선인장같은 게 잡초로 자라고 있었다.
겨울인데도 18~20도쯤 되니 노지에서 호접란이든 산세베리아든 키울 수 있는 모양
알로카시아가 잡초로 자라고 있더라
스킨답서스도 흔했다
현지 식집사들이 많은 것 같았다. 태풍와도 식물들이 버티나봄.
나하시청도 식물로 가득해보였다.
이 열매 이름은 까먹었다.
흔하게 자라더라. 남쪽보단 북쪽에서 많이 봄.
해변가에는 억새가 자라던데 이건 우리랑 같은 종이려나.
이것도 한국과 같아보였다.
엉겅퀴도.
이것도 식물인가? 잘 모르겠다.
바나나를 노지에서 키워먹을 수 있는 곳인 게 대단히 부러웠다.
겨울햇볕 주제에 엄청 세더라.
수족관이라고 예쁘게 잘 해놓았다.
이건 아마 왕모람이 아닌가 싶다.
가로수 죽은 자리에서 이거 보고 신기했다.
뭐가 이렇게 굵은가. 우리집 용과선인장은 언제 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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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다 하는 곳이구나.....히열...ㅋㅋㅋㅋㅋ
이민가고싶게하는 식생들이었음 온실이 필요없겠다 싶었고 최소한 겨울 날씨는 최고 20도 전후 - dc App
우와.. 나도 오키나와 가고싶다 근데 오키나와 실버가 없네 - dc App
오키나와라서 오키나와 실버를 찾아보려 했지만 하나도 못 봤음 ㅋㅋㅋㅋ - dc App
건물마다 풀 있는거 넘 머싯다
건물마다는 아니어도 한국보다는 식물키우는 사람이 흔한 느낌이었어 식물 있는 데만 찍어서 실제보다 많아보일 수 있음 - dc App
츄라우미 갔어? 고래상어 사진도..!
츄라우미는 갔는데 고래상어는 사진을 안 찍었어 사람 많아서 찍기 어렵더라고 제대로 찍으려면 있는 사람들 밀고 들어가야겠던데 그러고싶지 않더라고 - dc App
오홍 눈에 담아왔음 됐지! 차라리 멀~리서 사람들은 작은 실루엣이 되게 찍으면 괜찮긴 하더라 고래상어 엄청 커서
고래상어가 인상적이긴 했지만 의외로 외부 공원도 잘 돼 있어서 아예 하루 날잡고 구경해보고 싶더라고. 한국에는 있는지 모르겠는 여인초같은 게 노지에서 보이더라 - dc App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태풍이랑 지진은 무섭지만 기후는 진짜 겨울 기준으로 최고였어요 여름은 아마 버티기 힘든 더위일 것 같음 - dc App
12 23 26 판다누스 종류 21 22 새삼 기생식물 종류에요
실새삼이려나 아니려나 했긴 했어요 판다누스 저건 고무나무과가 아닌가보더라고요 - dc App
칼라디움이 잡초로 자라네 ㅋㅋㅋㅋㅋㅋ 멋진 동네다
그치 섬 전체가 온실같았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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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기온 평균 18도 전후면 뭐든 가능할듯 - dc App
저는 제주도 한달살기처럼 오키나와 세달살기를 해봐야 이민해도 좋을지 감이 올듯 식물 키우기는 확실히 좋은 것 같았지만 일본어 지식이 일천해서 소통이 어려웠음 ㅋㅋ - dc App
진짜 열대에 가까운가보네 6번 스킨답서스 잎장 크기 실화냐 ㅋㅋㅋㅋ 12번 악마의 열매네
온도가 18도씩 되는데 밤 돼봐야 16도쯤이던데도 사람들 패딩 입고 돌아다니더라 경량패딩도 아니고 나는 반팔이었는데 ㅋㅋㅋ - dc App
와 실새삼 도랏나 개징그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bs다큐프라임 녹색동물 시리즈에서 봤을 땐 한 가닥짜리를 보여줘서 그런가 달라보이더라고 나는 처음에 뭐 낚시줄같은 거 버려진 건가 했어 - dc App
나도 오키나와 가고 싶다 - dc App
ㄱㄱ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