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있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기차역에서 나오자 마자 보이는 교토 타워 사진 한장.... 친구들이 사진보고 부산에 우방타워(?)랑 뭐가 다르냐고 ㅎㅎㅎ
날씨가 우리나라보다 확실히 따뜻함. 근데 일교차는 심하더라. 우리나란 걍 낮밤없이 춥다면 여긴 밤에 기온이 뚝 떨어지는...?
뭔꽃인지 만개했길래 찰칵
길에 진짜 찐 빨강인 식물이 있던데 색감 미쳤음... 빨강은 새빨갛고 아직 단풍 덜든건 노랗고... 예쁨
손님을 부른다는 마네키네코인데 얜 손님 오면 한대 칠거 같음 ㅋㅋㅋㅋ
따뜻해서 이런 작은 애들도 밖에서 생활 가능한 듯..
이건 줄기만 남은 채 쭉 ㅡ 길따라 심어져있더라. 봄되면 예뻐지는 아이겠지?
미세먼지 하나 없이 푸른 하늘... 틸란드시아는 먹을게 없어서 굶어죽을 듯. 전깃줄 잘 정리해놓은거 보소
말차 파르페도 식물을 이용해서 만든거니 식갤에 적합한 사진인 것이다. 맛있었어.
기온 강 노을
백화점 들어가니 닌텐도 매장이 있던데....
이거 구멍 뚫어서 화분으로 쓰고 싶더라 ㅋㅋㅋ 도자기임. 옆에 버섯이나 파이프는 견본품을 안꺼내놔서 구경 못함 ㅠㅠㅠ
식물이 포함된 오꼬노미야끼와 식물로 만든 맥주 한잔으로 저녁 먹고 마무으리
7번째 사진의 속새는 원래 그냥 저렇게 생김....ㅎㅎ 좀 더 지나면 기온 하나마치에 모란이랑 매화 쫙 깔릴텐데 시기가 약간 아쉽다
그땐 사람이 바글바글 할테니!! 사람없어서 좋은 셈 칠래 ㅋㅋㅋㅋ
속새.. 하나 배움 ㄱㅅㄱㅅ 아니 줄기만 덜렁있는 놈이었다니 ㅋㅋㅋㅋ
오오... 식물도 식물인데 음식 맛나보인다... 잼나게 놀다 오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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