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주전
갑자기 오렌지자스민이 키워보고 싶어졌으나
씨앗파는 곳이 없어서 찾고 있던 중 ..
오자 씨앗을 나눔해주시겠다는
리히님의 구원의 손길 … ! 흑흑
씨앗 도착 … !
정성스럽게 써주신 ‘씨발 아‘ 기원 편지까지 …
는 봉투 열다가 찢어버림 ㅋㅋㅋ ㅜㅜ 죄송해요
아마 아래가 화초고추고
위에 큼직한 녀석들이 오쟈인듯
사실 식물 입문 한달차라
뭘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껍질부터 까고 봤어요
스펀지에 박아줬어요
흔쾌히 나눔해주신 리히님께 매우 감사드리며
싹이 난다면 다시 돌아오겠읍니다
만약 안돌아온다면 …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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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야....저 씨앗....반으로 쪼개진다... 잘 살펴보면...한알에...두개 씨앗이 붙어 있는 구조야..... 잘 떼서 심어....총 4개.... 금방 저리 뗀 넘 발아율 좋더라.... 3알 6개 심어봤는데 다 발아했었어...
헉 정말요?! 알겠습니다 감사해요! - dc App
걍 상토에 적당히...콕 박아두고 촉촉하게... 그러다보면 싹이 뾱...나올거여.... 화분은 적당한 긴...화분이 좋아.... 뿌리가 곧게 길게 뻗는 넘이라서...
오오 저도 오쟈 씨발ㅡ아 안해봤는데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ㅠㅜㅜ
드뎌 도착했구만요!! 모자라면 또 말씀하세요. 열매는 제가 꽃 욕심에 다 따버려서 그렇지 달린거 아직도 많아요ㅎㅎㅎㅎ 부디 발아 성공하길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