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어가다 어느 순간 똑 뿌려져서 뿌리없는 틸란드시아야.
어떻게 해줘야 고민하다 식갤에 물어보니
어차피 뿌리는 고정 외에 성장에는 크게 관여 안한다고 해서
순수 자갈에다 꽂아서 둘까해.
물은 매일 분무기로 잎만 적셔줄 생각이야.
이렇게 해줘도 될까? 그래도 흙기운이 좀 필요할까?
어떻게 해줘야 고민하다 식갤에 물어보니
어차피 뿌리는 고정 외에 성장에는 크게 관여 안한다고 해서
순수 자갈에다 꽂아서 둘까해.
물은 매일 분무기로 잎만 적셔줄 생각이야.
이렇게 해줘도 될까? 그래도 흙기운이 좀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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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에 박아두니 좀 불쌍해서 ㅋㅋㅋ
흙필요없어 난 철사감아서 공중에 띄어놓고 1주-2주에 한번 물에 30분 담궜다 빼면서 키워
그 비료 이런거 필요없냐? 진짜 먼지만 먹고 사나
전혀 필요없음 3년 키운애도 비료같은거 1도 준적없어 저 자갈을 꼭 쓰고 싶으면 꽂아두지말고 위에 얹어만놔
자갈 꽂이도 별로인가 보네. 다른 방법 생각해볼게. 시간내눠서 고맙다
물 준 담에 이파리 사이에 물고이면 잘 물러서 나는 뒤집어서 반나절 정도 두거든? 근데 절케 고정하면 물고이는 건 어떻게 해결할지 머리 좀 써야할 듯. - dc App
아 잎 사이사이에 물 들어가면 안되는구나. 매번 뽑아서 탈탈 털 수도 없고 문제네. 원래 큰 화분에 심겨져 있어서 저래해도 괜찮늘 거라 생각했는데... 머리좀 더 써봐야겠댜
심을 필요 없고 작은 귀요운 화분 위에 반쯤 걸쳐 놓으면 이뻐. 나는 다이소 그루트 화분에 얹어놨어. 네이버 같은데 검색해봐 사진 많이 나와. - dc App
고맙다. Die소 가봐야징
저렇게 키우는건 신박하네. 1개는 심지말고 키워봐 둘다 초록별가면 슬프잖아. 저렇게 키우면 안된다는게 아니라 저렇게 키우는걸 본적없어서
난 길죽한건 철사 돌려서 걸어서 키움
저렇게 심고 분무해주면 물 고여서 아래 부분 썩을 것 같아ㅠㅠ 밑둥부분은 잘 말라있어야하거든… 자갈 위에 얹어놓는거면 몰라도 저건 안좋을 것 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