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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카시아 아마조니카 : 그냥 목대나 크기만 봐줘요. 이파리는 원래 겨울이라 이러고 삶. 그리고 봄에 당근에 둘다 팔던지, 둘중에 하나는 내다 팔려고 합니다. 관엽식물들 키우기도 귀찮고 겨울엔 이파리도 안좋아지고, 베란다말고 거실로 들여야하는 귀찮음도 있고 빨간색 응애 습격도 귀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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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바키아 마리안느 : 마찬가지 봄이후에 당근에 내다 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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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란드시아 시아네아 : 마찬가지 딱히 멋대가리 없기도 하고 크기도 커서 자리 차지하니까 저는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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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베르기아 :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환타지아가 아닐까 싶음. 빌베르기아의 정확한 이름 아시는분 댓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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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찬틸라 : 재미로 삽목도 해보고 당근에 팔려고 가을부터 삽목해서 키우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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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시시 : 컴펙트한 작게 크는 사이즈에 성장속도가 느리고 꽃대가 하나씩만 올라오는 작고 귀여운 품종. 3번째 것만 월동했나? 크다가 안크고 꽃도 안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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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천리향 : 대근이농원에서 산거


델피니움 제니스펄 핑크 : 꽃씨몰에서 델피니움 썸머 시리즈 사서 키워봤는데 키우기 제일 힘든거 같습니다. 근데 꽃이 델피니움이 엄청 예뻐서 다시키우고 싶어서 쿠팡에서 제니스펄 핑크 종을 씨앗파는 걸 사서 가을부터인가 발아시켜서 키웠는데 아직도 크기가 이모양 이상태.


카네이션 시시 : 위에랑 동일. 작년 봄부터인가? 꽤 키워서 풍성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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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나무 : 울집에서 제일 희귀한거라면 희귀한거. 어디서 구할 수 없고 제주도로 불법채집이나 국립생물자원관에서 분양받던지 뭐 어디 체험하면서 구하던지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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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향동백 : 꽃몽오리 없음. 가을에 였나? 심폴에서 경매로 주고 산건데, 그 후로 성장도 안하고 얼음상태로 그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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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는 알로에 베라랑 서향동백. 이 서향동백은 당근할 예정. 왜냐면 큰거 있으니까 하나만 있으면 됨.


아래는 왼쪽은 위에 봤던 것과 같이 빌베르기아인데 이건 쫌 이상하게 큽니다. 모체에 달려 있던 구근은 아닌데 구근 같은거인데 나중에 시간지나니까 새끼가 올라오더만 모체랑 너무 다르게 큽니다. 현재 모체에 있는 새끼 올라온것과도 다르고요. 크는 성장속도도 다르고 이파리 질감도 다릅니다. 여기에서 모체랑 밑에 나올 사진에 있는 애랑 떼어 낸거에요. 그리고 나서 그 후로 2촉 다시 새끼 올라온거구요.


오른쪽은 국화 젬블라 라임. 절화용 국화이고 꽃씨몰에사 샀는데 일단 개인적으로 제일 예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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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왼쪽, 수국 :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고 그냥 옛날 평범한 종인거 같고 분홍색 꽃핍니다. 저 큰 화분에 분갈이 예정이라 일단 저렇게 냅둠. 수국은 큰화분에 해줘야 좋아서요.


위에 오른쪽, 무늬 천리향 : 황금 천리향하고 다른 것. 이건 확실히 꽃대 물었습니다. 위에 천리향 사진엔 확실한 꽃대는 없는데 ㅠㅠ


아래 왼쪽은 나비란 or 무늬접란이라 불리는 것으로 모체는 당근에 내다팔았는데 아쉬워서 러너에서 새끼 몇개 때서 심어 놓은 건데, ㅋㅋㅋㅋ 역시 안키울 예정. 더크면 팔던지 다른거 당근할때 덤으로 주던지 할 에정.


아래 오른쪽은 빌베르기아 : 그러니까 아까 바로 위에 사진 원래 구근같은데에서 나온 애들하고 모습이 다른데, 지금 얘도 위에 구근 같은데에서 태어난 똑같은 애인데 거기서 떼어 낸겁니다. 모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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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왼쪽은 성휘라는 왜철쭉 성휘 심폴 경매로 삼.

단모환 4개. 예쁘게 둥글게 큰거 모체에서 떼어낸것 3개. 제일 오른쪽 공작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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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장미 : 최근에 겨울에 샀는데 왼쪽은 보카시 찔레장미, 오른쪽은 카멜레온 찔레장미. 근데 카멜레온 찔레장미는 다 꽃이 노란색이던데? 잘못온건지 그렇게도 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더 키워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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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랑 라벤더 수형 조언좀...

중간에 있는 건 소나무고, 솔방울에서 씨앗 몇개 채취해서 하나 성공한겁니다. 22년도 가을에 발아시킨 것인데 지금 저 크기로 성장속도 느리네요.

아래는 카네이션 시시 가을 늦게인가? 아까워서 삽목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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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두메부추 : 그냥 두메부추아니고 부추 종류 중에서는 귀한 걸로 알고 있고 현재는 아직 관상용으로 키우는 종이라 합니다만 다른 부추보다 맛이나 향이 진합니다.

국립생물자원관에서 분양받은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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푯말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