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새로운 한 주도 내내 행복하세요~ ^^ // 줄기님~!! 코스모스가..해마다 개화시기가 빨라지는 것 같아요..이제..여름꽃이라 해야할 정도로요..^^ 꽃창포는 아직도 한창이더군요..^^ 줄기님도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행보기성~! 가을사진~??!! 피잇~!!!!!! -_-+++ 아직 온기도 안 가셨구만... 그리고..옥잠난초랑은 학실히 다르지요~?? ㅋㅋ 갈챠 드리는 행복~!!! ^_______^;;;
음...우중 꽃들이 정말 이쁩니다. 서울은 비가 안와서 저도 담고싶었던 우중 꽃은 미뤄졌습니다.^^ 싱그러운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BJ(125.190)2006-06-26 16:33
ㅎㅎ 막걸리 한사발~!! 지난 출사길에 들렀던..산채비빔밥 집이 생각납니다..늘 즐거운 날 되세요..^^ // 영상님~!! 이제..코스모스는 ..여름 부터 우리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꽃인 것 같습니다..마음만은..원두막에서 쉬어가는 시원하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BJ님~!! ㅎㅎ 저는 비만 오면..어무시~~ 나가지도 않았는데..저번에..설악가서..억수로 쏟아지는 비를 만나고는..우중에도 사진 찍을 용기가 생겼답니다..^^ BJ님의 멋진 우중사진들 기대합니다..좋은 날들 되시고요..^^
유년시절 가장 가까이서 접할수있었던 꽃이 코스모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릴적엔 코스모스키가 얼마나 컸던지 그 속에 묻혀있노라면 마냥 행복하고 즐겁기만했었던... 그 시절로 이마음 옮겨놓코 놀다 갑니다!^^ 뽀송한 월요일 되십시오!^^
붓다(211.56)2006-06-26 17:29
저도 그저께 코스모스 찍으러 꽃밭에 들어갔다가 무지 혼났는데...그곳은 혼내지 않았나 보네요...ㅎㅎㅎ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아가페(210.221)2006-06-26 17:30
ㅎㅎ 눈에 익기만 하시겠습니다..눈을 감으셔도 그려 내실 수 있는 곳 아닌지요~??^^ 일욜이라 신고도 못하고 왔습니다..^^ // 붓다님~!! 학창시절에..코스모스밭만 보면..교복입은 여학생들..일렬로 서서 사진 찍던 생각이 납니다..지금도 추억의 앨범에 있는...^^ 붓다님도 기분좋은 한 주 되세요~ ^^ // 아가페님~!! ㅎㅎ 그런 일이~!! ^^ 저는 다행히..주변만 빙빙 돌며 찍어서..혼나진 않았어요..^^ 늘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sanbaram님~(211.205)2006-06-26 17:47
어디서 저런 귀한 꽃들을 델꼬 다닌다요? ^^ 즐감하고 갑니다!
베수비오(218.239)2006-06-26 18:31
ㅎㅎ 지가 무슨 힘으로 꽃을 델꼬 다니겠습니까~?? 걍 꽃한테 제가 가서 절을 하지요..사진 찍으려면 절부터 해야지요...^^ 감사해요~ 좋은 시간 되세요~ ^^
베수비오님~!(211.205)2006-06-26 18:39
벌써 코스모스가 이렇게나 많이 피었네요. 정말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화지연성(58.227)2006-06-26 19:45
어쩐지 코스모스 밭이, 봉평의 메밀꽃밭 분위기입니다. ^^ 옥잠은 물에 피는 자주색 꽃인 줄 알았더니....애고~오, 어려버라. ^^;
덜~(211.58)2006-06-26 19:53
요즘..울산에도..다니다 보면..코스모스들이 한창인 것 같아요.. 이제 코스모스는 가을꽃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할지..말아야 할지~??? ^^: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덜~님~!! ㅎㅎ 저도 봉평 메밀밭 분위기구나~~ 하고 생각했답니다..그리고..물에 있는 보라색 옥잠은..'부레옥잠'과 '물옥잠'이 있답니다..필 때 쯤 되면..담아다 보여 드릴게요~ ^^
화지연성님~!(211.205)2006-06-26 20:40
아니 벌써! 코스모스가 저렇게~~빗방울까지 담아오셨네요~~나도옥잠, 참 이쁜 꽃을 피우는군요~~
halfnight(210.124)2006-06-26 21:27
오늘 함께 근무했던 적이 있는 분의 빈소에 다녀 왔습니다.....우울한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 혼 이 났습니다....가을 떠나보내는 계절 사진에서 슬픔을 봅니다..................
담연(58.239)2006-06-26 22:05
코스모스가 너무 멋진 모습이라 담아오긴 했는데..계절을 혼돈하게 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드네요.. 좋은 밤 되세요~ ^^ // 담연님~!! 참 가슴아픈 일이시네요..저도 절친했던 친구가..대학 3학년 때 세상을 떠나고..그때..흘릴 수 있는 눈물을 모두 흘린 것 같은 슬픔이 있었답니다..지금도 그 친구 얘길 하면..눈물이 난답니다..너무 슬퍼하시면..돌아가신 영혼이 맘 편히 못 가신데요..슬픔 가라 앉히시고..편안한 밤 되시길 기도합니다..
반야님~!(211.205)2006-06-26 22:16
어떤날씨에도 애슬은 계속 되는군요.....미투리님 말씀처럼 코스모스 원두막에서 막걸리 한사발 (이것이 진정한 애슬) !! ㅎㅎㅎ
주지(59.23)2006-06-26 22:27
비가 오는 날에는 저 꽃처럼 비를 맞으며, 출사를 하셨군요. ^^*
다우리(211.209)2006-06-26 22:55
ㅋㅋ 지가 요즘..날씨를 가릴 입장이 아니랍니다..그리고..저 원두막은..애술 하시는 분들은 모다 막걸리를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ㅎ 요즘..두레님은 뭘 하시는지..틀림없이..이슬이에 삼월이를 떠 올리실 것 같은데..^^ // 다우리니임~!!! 반갑습니다~!! 짧은 댓글이시지만..그 속에..참 정감이 넘치는 느낌입니다..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소서~!!! ^^
주지님~!!(211.205)2006-06-26 23:10
우와~ 나도옥잠...증말 폼나는 곳에서 와우님을 기다리고 있었네요 ^^ 귀티가 줄줄 흐릅니다~
dada(58.239)2006-06-27 08:20
사실은..저렇게 나 찍어 봐라~~ 하고 폼 잡고 있는 것 같지만..지는 저리 담을려면..좁은 숲사이에서..엎어졌다~자빠졌다~ 쌩쑈를 하며 담는답니다..ㅋㅋ
벌써 가을이... 화사한 코스모스 너무너무 멋집니다!!
성급이닥아와서 반김을받는 코스모스와...떠나야할때를 알면서도 뒤돌아서지못하는 꽃창포의모습이 ~~많은 생각을하게하네요......
에이~~~~~~~~~~ 머유~~~~!!..........지난 가을사진아녀?ㅋㅋㅋㅋ(익!.....오랫만에 와우성이 부지깽이를?????)
(도망가다 말고) 아참!..............나도옥잠 갈카줘서 고말러뷰~~~~(다시 튀기~~) 3=33=333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새로운 한 주도 내내 행복하세요~ ^^ // 줄기님~!! 코스모스가..해마다 개화시기가 빨라지는 것 같아요..이제..여름꽃이라 해야할 정도로요..^^ 꽃창포는 아직도 한창이더군요..^^ 줄기님도 좋은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행보기성~! 가을사진~??!! 피잇~!!!!!! -_-+++ 아직 온기도 안 가셨구만... 그리고..옥잠난초랑은 학실히 다르지요~?? ㅋㅋ 갈챠 드리는 행복~!!! ^_______^;;;
고목을 의지한 나도옥잠, 참 청초해 보이네요.외로워 보이기도 하고.......너무 이쁩니다.코스모스 원두막에서 막걸리 한사발....... 멋집니다.
무더기로 핀 코스모스가 뻘써 가을인가 싶네요. 원두막에서 막걸리 한사발....크~~~
음...우중 꽃들이 정말 이쁩니다. 서울은 비가 안와서 저도 담고싶었던 우중 꽃은 미뤄졌습니다.^^ 싱그러운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ㅎㅎ 막걸리 한사발~!! 지난 출사길에 들렀던..산채비빔밥 집이 생각납니다..늘 즐거운 날 되세요..^^ // 영상님~!! 이제..코스모스는 ..여름 부터 우리 눈을 즐겁게 해 주는 꽃인 것 같습니다..마음만은..원두막에서 쉬어가는 시원하고 기분좋은 하루 되세요..^^ // BJ님~!! ㅎㅎ 저는 비만 오면..어무시~~ 나가지도 않았는데..저번에..설악가서..억수로 쏟아지는 비를 만나고는..우중에도 사진 찍을 용기가 생겼답니다..^^ BJ님의 멋진 우중사진들 기대합니다..좋은 날들 되시고요..^^
코스모스랑 꽃창포랑...억수로 낮이 익은 곳이네요...우리동네 다녀가셨음을 감사합니다.^^
유년시절 가장 가까이서 접할수있었던 꽃이 코스모스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릴적엔 코스모스키가 얼마나 컸던지 그 속에 묻혀있노라면 마냥 행복하고 즐겁기만했었던... 그 시절로 이마음 옮겨놓코 놀다 갑니다!^^ 뽀송한 월요일 되십시오!^^
저도 그저께 코스모스 찍으러 꽃밭에 들어갔다가 무지 혼났는데...그곳은 혼내지 않았나 보네요...ㅎㅎㅎ 멋진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ㅎㅎ 눈에 익기만 하시겠습니다..눈을 감으셔도 그려 내실 수 있는 곳 아닌지요~??^^ 일욜이라 신고도 못하고 왔습니다..^^ // 붓다님~!! 학창시절에..코스모스밭만 보면..교복입은 여학생들..일렬로 서서 사진 찍던 생각이 납니다..지금도 추억의 앨범에 있는...^^ 붓다님도 기분좋은 한 주 되세요~ ^^ // 아가페님~!! ㅎㅎ 그런 일이~!! ^^ 저는 다행히..주변만 빙빙 돌며 찍어서..혼나진 않았어요..^^ 늘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세요~ ^^
어디서 저런 귀한 꽃들을 델꼬 다닌다요? ^^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 지가 무슨 힘으로 꽃을 델꼬 다니겠습니까~?? 걍 꽃한테 제가 가서 절을 하지요..사진 찍으려면 절부터 해야지요...^^ 감사해요~ 좋은 시간 되세요~ ^^
벌써 코스모스가 이렇게나 많이 피었네요. 정말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다.
어쩐지 코스모스 밭이, 봉평의 메밀꽃밭 분위기입니다. ^^ 옥잠은 물에 피는 자주색 꽃인 줄 알았더니....애고~오, 어려버라. ^^;
요즘..울산에도..다니다 보면..코스모스들이 한창인 것 같아요.. 이제 코스모스는 가을꽃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할지..말아야 할지~??? ^^: 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 덜~님~!! ㅎㅎ 저도 봉평 메밀밭 분위기구나~~ 하고 생각했답니다..그리고..물에 있는 보라색 옥잠은..'부레옥잠'과 '물옥잠'이 있답니다..필 때 쯤 되면..담아다 보여 드릴게요~ ^^
아니 벌써! 코스모스가 저렇게~~빗방울까지 담아오셨네요~~나도옥잠, 참 이쁜 꽃을 피우는군요~~
오늘 함께 근무했던 적이 있는 분의 빈소에 다녀 왔습니다.....우울한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 혼 이 났습니다....가을 떠나보내는 계절 사진에서 슬픔을 봅니다..................
코스모스가 너무 멋진 모습이라 담아오긴 했는데..계절을 혼돈하게 한 것 같아 죄송한 마음도 드네요.. 좋은 밤 되세요~ ^^ // 담연님~!! 참 가슴아픈 일이시네요..저도 절친했던 친구가..대학 3학년 때 세상을 떠나고..그때..흘릴 수 있는 눈물을 모두 흘린 것 같은 슬픔이 있었답니다..지금도 그 친구 얘길 하면..눈물이 난답니다..너무 슬퍼하시면..돌아가신 영혼이 맘 편히 못 가신데요..슬픔 가라 앉히시고..편안한 밤 되시길 기도합니다..
어떤날씨에도 애슬은 계속 되는군요.....미투리님 말씀처럼 코스모스 원두막에서 막걸리 한사발 (이것이 진정한 애슬) !! ㅎㅎㅎ
비가 오는 날에는 저 꽃처럼 비를 맞으며, 출사를 하셨군요. ^^*
ㅋㅋ 지가 요즘..날씨를 가릴 입장이 아니랍니다..그리고..저 원두막은..애술 하시는 분들은 모다 막걸리를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ㅎ 요즘..두레님은 뭘 하시는지..틀림없이..이슬이에 삼월이를 떠 올리실 것 같은데..^^ // 다우리니임~!!! 반갑습니다~!! 짧은 댓글이시지만..그 속에..참 정감이 넘치는 느낌입니다..감사해요~~ 복 많이 받으소서~!!! ^^
우와~ 나도옥잠...증말 폼나는 곳에서 와우님을 기다리고 있었네요 ^^ 귀티가 줄줄 흐릅니다~
사실은..저렇게 나 찍어 봐라~~ 하고 폼 잡고 있는 것 같지만..지는 저리 담을려면..좁은 숲사이에서..엎어졌다~자빠졌다~ 쌩쑈를 하며 담는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