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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한 송이밖에 안피냐.
명색이 제라늄인데...(9월에 입양한 미시즈 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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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심이 너무 후한 왁스플라워 덕에 위로를 받음
(광년이 머리채 같은 애플민트는 못본척 해줘 나도 쟤는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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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란디바는 한 두송이씩 꽃이 피고 있음.
약품처리에서 벗어난 자연 그대로의 잎이 너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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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가 너무 낮은 우리집에서도 잘 버텨주는 고마운 네펜데스 알라타.  (잎은 내가 장수램프에 태워먹음.)
벌써 두 번째 포낭을 뽑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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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순도 두 개째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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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타도 새순을 잘 내는 중.
양재에 있으니 서울사는 갤러들은 가서 사봐라.
안얼게 포장 잘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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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분은 이번주에도 쉬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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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끈을 가지고 놀 때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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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포기나누기 해둔 다른애는 멀쩡
(식갤에서 받은 애인데 벌써 일 년이나 돼서 뿌듯)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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