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사리 진짜 너무 타서 과습인가... 습도가 안 맞나... 곰팡이 때문인가... 바람이 너무 셌나 아님 바람이 너무 약했나...

별별 조치를 다 취해봤는데 알리 판형 자리에 놔주니까 갑자기 새순 막 뽑고 벌크업하고 난리남... 타는 현상도 확실히 줄었어 


원래도 식물등 자리였는데 만~만이천 정도 받았거든 지금은 이만~이만오천 정도...

고사리 빛 좋아한단 얘긴 많이 봤지만 만이천도 안되는 거였구나...


그래서 지금 만이천 자리 텅텅 비어서 행잉으로 걸어놨던 애들 갖다가 억지로 쑤셔넣음...

만이천에 죽지 못해 사는 애들 말고 행복해하는 애들 뭐 있을까?

안스리움밖에 생각 안 나는데 안스리움은 넥타이 애들 말고는 별 흥미가 안 생김 넘 비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