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물주는거 완전 잊으셨다가 아차차 하고 주시는 느낌이고 난 이새끼들 죽지는 않을까 전전긍긍하다가 물 과하게 주는 그런 느낌이거든 근데 요새 느끼는게 어머니 식물존이 훨씬 안정적임ㅋㅋㅋㅋㅋ 어머니가 늘 부지런해서 다 죽이겠다고 좀 둬야 산다 하시는게 확 와닿고 그래ㅋㅋㅋ 짬바는 확실히 어디 안가나봐
물론 드라세나 분갈이 10년을 안해주셨던건 좀 너무 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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