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갈이 상토100으로 했는데 괜찮을까요?
미리 물어보고 할껄 이미 저지른 뒤라 할말이 없습니다.
근데 분갈이 후 물 흠뻑 줬는데 2일 지났는데 아직 물이 안말라서....
겨울이라 이게 정상일까요?
실습 40~55% 왔다갔다 합니다.
2. 이거 바질 스위트바질 맞을까요?
얻어온 씨앗이라 품종을 모릅니다 ㅋㅋ
3. 바질이 키는 안크고 새 잎만 냅니다...
음.. 키가 땅꼬마인데.. 5cm 겨우 될까?
잎은 지금 본잎 6장씩에.. 본잎 사이사이마다 새잎 보이고 있어요.
위에도 새잎 준비중이고요..
왜 키는 안클까요??????????
안죽이고 잘 키우고 싶습니다!!
어째 스위트바질 아닌 것 같은?......잘몰?루...지만.... 작게 자라는 종이 있긴 하더라고... 상토도 괜춘하게 크는데...약간 드라이 한 걸 좋아하는 것 같았어... 옆에 순 나오는거 초반에 좀 찝어주고...키 좀 키우는게 좋지 싶은....
아래 달릴...고수님들 조언을 먼저 세겨듣자고...
으어어 무슨 바질일까?.......
1. 괜찮음. 어려서 뿌리가 아직 적을테니 물 다 먹는데 오래 걸리는 것 2. 아닌 듯 3. 매우 바람직한 현상임. 작아도 짱짱하게 자라는 게 좋은 거임. 오히려 빛이 부족할 때 비실비실 키만 자람
땅에 붙어서 물줄때마다 흙이 잎에 닿아서.. 안좋을까봐 걱정입니다 ㅜㅜ
나무젓가락 잘라서 화분에 걸쳐놓든지 해서 잎이 흙에 안 닿게 해주면 되죠.
레몬바질이 아닐까 싶은데...스위트는 좀 더 동글동글하게 생겼어
음... 좀 더 키운담에 다시 물어봐야겠어.. 인터넷 검색해봐도 식린이 눈엔 구별이 어려운것이다 ㅜㅜ
혹시 타이바질도 레몬바질이랑 비슷하게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