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꼬하면 나오는건 거의다 잘 성공하는데
이걸 정식하고 나서 살아남는게 너무 적다
잎꼬통은 상토위에 수태깔고 그 위에 잎꽂고 정석(?)대로 하는데..
수태 떼다가 뿌리 상한것 때문에 그런가 싶고...
걍 수태째로 심어줘도 되는건가 허미
아니면 지금 (구글링 해본결과) 수태말고 녹소토꽂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임..
벼르던 쿤비아 잎꼬들 어제 낑낑대면서
열세개 전부 술잔만한 슬릿분 정식했는데
네개 빼고 나머지는 다 베고니아 흔적이 있던자리.. 이래되뿟네
배대지가 내 다이나그로 발근제 입고만 빨리 처리해줬어도
이런일은 없었을텐데? 엉엉
걍 발근제 올때까지 기다릴걸 그랬나 흙흑
수태는 걍 대충 적당히 떼주면 괜춘하고... 배수좋게...상토에 펄라라도 넣어서 뿌리를 살살 편다는 생각으로 올려주고 흙으로 살짝 덮는 정도로만 해준 뒤.... 물 주면 얼추 괜춘할거여....그리고...반밀폐나 온실....
왤케,, 아련한겨,,@.@ㅋㅋ 댓글 감삼돠.. 참고하겠어요,,~~
나도 해보면....80프로 정도만...정식 성공하는 듯...
사진 뭐냐. 집이야? 인테리어 끝내준다.
저게 우리집이면 난 디씨 안함 ㄲㄲ
나 처럼 걍 화분에다가 흙깔고 수태올리고 잎꽂이 해두면 흙 갈 이유 없이 그 화분에서 계속 키울수 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