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비꽃과 털별꽃아재비
halfnig..(210.124)
2006-06-2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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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과 제비꽃의 공생모습이 참 아름답게 보이네요~~털꽃아재비...너무나 선명해서 종이로 만들어붙인것처럼...너무 깔끔합니다.
만물의 생명력이란 상상할수 없을만큼 위대한것 같습니다.
제비꽃이 싱싱하게도 자랐네요..엄마 품으로 착각했나 봅니다..^^ 사진이 참 맑고 선명합니다..^^
첫사진이 너무 좋습니다. 편안한밤 되시길 ..!!
새나 곤충의 집터를 식물이 차지했네요. ^^ 털별꽃아재비. 이쁘게 담기가 어렵더라고요. 선명하네요. ^^
털별꽃아재비 선명하게 보여주시네요.
좋은 사진과 자세한 설명 잘 들었습니다.첫사진 모니터 옆으로 돌려서 감상합니다..^^*
첫 번째 사진 멋지네요. 역시 멋진 시선이십니다.
제비꽃이 고목에도^^ 털별꽃아재비의 번식력과 생존력은 정말 대단하더군요 부산에는 12월초에도 보입니다.
제비날개를 달고 올라갔는가 봅니다. 그곳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다니...기특합니다.
제비꽃이 자라는 위치는 제 눈 높이 정도였습니다. 제비꽃 씨앗이 거기까지 튀어갈 수도 없고 새가 날라다 주었을리도 없지요. 누군가 사람이 그곳에 올려놓았을 거라고 추리해봅니다. 무지하게 큰 삼각대와 렌즈를 바싹 붙여놓고 열심히 촬영을 하는 낯선 사진가의 모습을 가만히 보다가 흉내내 보았습니다~~하루 종일 낮게 구름이 깔려 구중중한데다 무덥기까지 하네요. 무더운 장마철, 모두 다 건강히 잘 보내시기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