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퐁퐁국화를 입양했었는데요
1.날이 추워져서 시들고 있는 건지 아니면 죽어가고 있는 건지 만약에 죽어가고 있다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 지 알 겨를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참고로 꽃집 주인께서 분갈이는 따로 안해도 된다고 해서 처음 옮긴 흙 그대로 있습니다
2.화분의 시든 꽃을 흙에다 놔둬도 되나요?
자연스럽게 썩어서 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처음 입양했을 때는 그저 인테리어 소품 1 정도로 생각했는데 계속 눈이 가다보니 정이 들고 더 잘 키우고 싶네요
이밖에도 다른 식물들이 두개 더 있는데 어떻게 하면 이 친구들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지 팁 여쭤봅니다..
1.날이 추워져서 시들고 있는 건지 아니면 죽어가고 있는 건지 만약에 죽어가고 있다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 지 알 겨를이 없어서 여쭤봅니다
참고로 꽃집 주인께서 분갈이는 따로 안해도 된다고 해서 처음 옮긴 흙 그대로 있습니다
2.화분의 시든 꽃을 흙에다 놔둬도 되나요?
자연스럽게 썩어서 거름이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처음 입양했을 때는 그저 인테리어 소품 1 정도로 생각했는데 계속 눈이 가다보니 정이 들고 더 잘 키우고 싶네요
이밖에도 다른 식물들이 두개 더 있는데 어떻게 하면 이 친구들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는 지 팁 여쭤봅니다..
뽑아서 샐러드 해 드십쇼
잎을 더 자세히찍어주세요 키우고있는곳 온도나 빛환경을 올려주세요
ㄴ키우는 곳은 연습실 창 쪽에서 키우고 있어서 서늘하구요 빛은 낮에는 잘 들어와요
ㄴ 사진이 더 첨부가 안되서 글로만 남깁니다
1 국화마다 다를 수 있는데 겨울엔 보통 지상부 죽이고 봄에 싹나오게 함. 겨울에 시드는건 정상일 수 있다 2 화분에 둬도 되는데 거름역할을 기대하는 건 무리임
나라면 그냥 가지 바짝 자르고 봄까지 대기할거같음
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