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이 랜덤하게 마르면서 떨어지고 신엽이 작아진다 이거슨 뿌꽉의 신호 인줄알았더니 웬걸 뭐지? 찾아보니 파파야는 추워지면 잎 떨구고 파업을 한다는 모양 그렇게 뿌꽉은 아니었지만 엎었으니 분업해주고 마무리 밤에는 공유기 옆으로 옮겨주는 걸로 합의(?)를..
그래도....울집 넘보단....이쁘고 상태 좋네....ㅠ.ㅠ'' 겨울이라 아주....그지꼴로...ㅋㅋㅋㅋㅋ
걍 다 잘라버리고 강제로 재울까도 고민중.. 어째 구엽을 두고 신엽을 떨구는지..
알아서 하것지....하면서 방치 중....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