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떠나는 날에  비가  오는가


하늘도  이별을 우는데  


눈물이  흐르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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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맞아 강제...동면?에 들어간 
하엽이 올라오는 오도라 잎 하나를 잘라줬다..

고생했고...고마웠다...




당근거래 서비스로 따라왔던 작은 넘이...
어느새 내 키만큼 자라..


크나 큰 잎을...내미는...

이젠 좀 부담?스러운....넘...

많은 빛을 주지 못해.. 

늘 미안하지만..순딩하니 잘? 크는 넘..


봄에 또 노지로 나가.. 
맘껏 커 보렴....






글 리젠이 적어 올리는 뻘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