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창고에서 꺼낸 사진들입니다.^^; 음...조금 묵은냄새가 나죠?^^ 어제 제 방에 들려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털중나리 2. 3. 4. 5. 하늘나리_역시나 이 빨간색 표현하기 힘듭니다...ㅜ.ㅜ 6. 7. 8. 기린초 9. 뜰보리수 10.
묵은 것이라고 하지 않으면 저 같은 사람은 전혀 몰라요. ^^ 묵은 것이면 어떻고 안묵은 것이면 어떻습니까. 좋기만 한걸요...
역시나 BJ님표~!!..맑고 ..선명하고..화사하고~!! 나리도 멋지지만..마지막 뜰보리수..너무~~ 이쁩니다..^^
역시나 삐제이님 사진에서는 힘이 느껴집니다. 자주오시니 참 좋네요...^^
묵은 냄새 전혀 안납니다. 우중충한 장마철에 강렬한 붉은색이 오히려 마음을 밝게 해줍니다.
화사하고 깔끔한 멋진........기분이 상쾌해지네요~~~~~
모두가 멋집니다.잘지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