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좀 따뜻해졌겠다 오늘 양재 화훼단지 가서 위시들 모조리 데려왔어
첫 위시 프라이덱
식물에 관심 생기고 제일 이뻐 보였던 아이
새순 나는 애로 데려와서 대형으로 키우는게 목표야
두번째는 거북 알로카시아
얘도 흔한 아이지만 늘 눈에 밟히는 애였는데 이번 기회에 데려왔어
가장 걱정되는 퓨전화이트
이번 양재에서도 시즌이 아니라 그런지 많이 없더라고 그나마 상태 괜찮아보이는 소형으로 데려왔는데 잘 버텨줄지 모르겠네..
최종 식물존
당근으로 사온 4발이 식물등이 4일만에 사망하는 바람에 이번에 씨티오 식물등이랑 스탠드 당근해왔는데 생각보다 공간이 안나와서 전체를 커버 할 수가 없네...
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역시 프덱 넘이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