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옆에서 가생이 빛 받고 자라는 스파티필름 센세이션은 대형종 답게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어요
3주 전 다이소에서 천원 주고 갖고 온 10리터 흰색 쓰레기통에 타공해서 꽂아놨는데 신엽도 충실히 내주는 중
옮겨 심을 때 코코피트 100%로 채워줬음에도 잎이 커지니까 확실히 물을 쫙쫙 먹어서 금방 말라유..
재작년에 나눔 받았던 머위는 7촉 떼고 나니 작아졌어요
무늬가 적은 잎이 종종 나와서 떼버릴까 싶긴 한데 후발색이라 고민 좀 해봐야 할 듯
그 옆에서 자라는 블랙키 고구마
원래 하나였는데 자라면 옆에 꽂고 하다보니 저기에 한 7? 8촉이 살아있는 듯. 봄 되면 분리해줘야겠다..
빛을 최대한 많이 받는게 좋은데 알아서 커라 마인드로 방치중
작물 아니랄까봐 엄청난 성장속도
퓨화는 뭐.. 바닥에 두고 구석탱이에서 알아서 커라
그리고 나머지는 중간중간 남는 공간에 숨겨놓은 쪼꼬미들
칼라데아 파시아타는 산 지 얼마 안됐어
이제 적응했는지 잎 타는걸 멈추고 새 잎을 팍팍 올리기 시작한 상태
벤자민도 지지대 거의 끝까지 올라왔다
이상하게 무늬는 사라져가지만..
다른 스파티필름 위에서 빛 도둑 중잉 소형 오렌지 쟈스민
저렇게 두니 남는 공간이 있어..
아보카도를 심자
무늬 홍콩야자도 남는 공간에 둬줌
몇 개월간 빛 적은 곳에서는 뿌리 발달도 거의 없다시피 했는데 필립스 닿자마자 바로 반응 시작
아보카도 신엽 부러뜨려먹음
열대 과일 잭후르츠 (잭프루트) 9개 파종, 7개 발아, 2개 사망으로 총 묘목 5개 생존중
분갈이하고 나니까 알고보니 뿌리가 매우 약해
반쯤 죽은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까 잎이 나올락 말락 한 애들 있네
죽다 살아난 비비추
얘도 최근에 들여서 적응 중인 실버플레이트..
화이트스타도 이하동문
리치 나무 215일차.. 너무 느린 나무
아직 적응 중인지 느러서 kln 매번 뿌려주고 있어
반딧불이머위 멋져
당근에서 한번 찾아봐 무늬 좋고 제일 작은걸로
작은 머위 ㅇㄷ…
원래 잎 지금의 3배였는디 후회중이여요
kln부럽다 - dc App
없으면 해조추출물 쓰셔욤
첨들어보네유 - dc App
모든 식물이 풍성충이 되는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