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질경이
질경이 꽃이 이렇게 이쁜 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3. 주름잎
4. 우산나물
국화과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5. 큰까치수영
광해군 묘역에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쫓겨난 왕이므로 무덤은 대군(大君)급으로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그 초라한 묘역을 장식해주는 듯 큰까치수영이 반짝반짝 꽃을 피웠습니다.
6. 털별꽃아재비
7. 개망초
8. 조선왕조 최후의 황제 순종의 릉 유릉 (裕陵) 전경
고종과 순종은 황제이므로 릉의 침전과 석상의 규모가 아주 큽니다.
9. 고종황제를 지키는 문신(文臣) 석상
10. 순종 황제를 지키는 무신(武臣) 석상
예쁜 꽃도 만나고 맑은 공기도 마시고 일거양득입니다.
요즘 동에서 서에서 반야님이 제일 부지런하시네요~~홍릉구경도 잘하고 예전에 미쳐몰랐던 질경이꽃도 잘봤습니다.
주름잎, 털별꽃아재비, 작은 꽃들을 아주 예쁘게 당아오셨네요~~ 즐겁게 봅니다.
개인적으로 아래 유적 사진을 무척 좋아합니다...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개망초 색상이 참 곱습니다.
금곡에 있는 홍유능에 다녀 오셨군요..^^ 연꽃은 아직 안 피었던가요??
화연님~~꽃사진을 찍으면서부터 갖게된 기쁨 중의 하나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맑은 공기를 흠뻑 들이마실 수 있다는 점입니다//줄기님~~서울 근교에 좋은 곳이 참 많습니다. 곧 모시고 가겠습니다~~ //골목님~~감사~~//나그네님~~저도 유적사진이 참 좋아서 한번 쭉 정리해 볼까 합니다//덜~~님!! 저 개망초는 붉은 빛을 띠고 있어 특이해서 담아보았습니다//꼼지님~~연은 이제 연못 여기저기에 조그만 잎새를 드러내고 있고요, 한 두달쯤 지나야 피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의미있는곳에 다녀오셨습니다. 그런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되는데....좀 부끄러워 집니다.
조그마한 주름잎이 너무 예쁘게 나왔어요.^^즐겁게 감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