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폴에서나 파는거 보면 무늬들어가 있는 애들 사진보면 거의다 크기가 작은 애들로 찍혀진게 많더라고.
원래 무늬종들이 성장속도가 느리거나 크게 잘 안큼?
팬시제라늄, 무늬 있는 수국이나 야생화 여러가지, 호랑가시나무, 천리향도 무늬 없는 것보다 있는게 작은 애들인 비율이 높고, 동백도 무늬 있는 동백들이 작은 것들로 해서 파는게 많더라고. 무늬 없는 것들은 큰것도 많고 파는것도 많이 파는것 같고 ㅇㅇ.
산반무늬든 복륜이든 무늬 없는 애들보다 좀 잘안크는 경향이 있음?
무늬 있는만큼 엽록소가 없으니 아무래도 좀 느린 경향이 있긴 한거같은데 일반식물보다 상품가치가 있으니 어느정도 뿌리 자리잡으면 바로바로 팔아버려서 그런거도 큰듯? - dc App
케바케임 어떤 건 분갈이만 해도 죽어버리는 놈이 있고 또 어떤 건 무늬 없는 놈과 똑같이 키워도 잘 크는 놈도 있고... 그래도 일반적으로는 허약하고 잘 안자람
판매하는 건... 무늬없는건 어느정도 커야 수요가 있는데.. 무늬는 잎장 한두장만 달려 있어도 살려는 사람이 있으니까 상품등록을 하는 거지
큰거는 비싸서 사람들 잘안사기도하고 거기까지 키우기 힘들기도하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