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후 아직 볕이 남았길래...오랜만에 뒷산을 어슬렁 거렸습니다. 너무나 행복하게도...처음으로 보는 꽃들이 많기에 열심히 담았는데... 이름을 몰라서 바로 좌절... 역시 해결책은 식겔이란 생각을 갖고 또 마실왔습니다...^^ 1-1 1-2 요로코롬 생겼습니다. 꽃이 핀 모습은 못 보겠더군요. 2. ? 3. ? 이 녀석은 왜이리 비슷한 친구들이 많은지... 4. ? 손각대로 찍어 많이 흔들렸는데...이건 포커스도 안맞았습니다...ㅡㅡ;; 5. ? 달리던 차를 멈추고 후진하여 찍은 꽃...사진에 보이는 아저씨가 친절히 곰취라고 가르쳐 주셨는데 맞는지? 6. 까치수영? 7. 돌나물? 8. 패랭이? 야생 패랭이는 처음 만났네요... 즐거운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