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키우는거라곤 없으면서 이것저것 장비만 사고 싶으다.
식갤 계속 보니까 왠지 알리 판형 사야할 것 같아.
토분도 가지고 싶다.. 그래..

일단 식선반을 점령하고 있는 바질을 떠나보내야 새로운 식물을 들일텐데 말야. 아직 종류도 못알아내서 내일 도서관가서 허브책 뒤져볼꺼임.
어제 어떤 갤러가 레몬바질아니냐고 했는데 레몬바질도 줄기가 보라빛인가? 그리고 레몬향이 안나는 것 같아.
(아래 사진 있어. 계속 종류 제보 받는다)

아 그리고 판형은 아프리카식물 키우는거 아님 필요 없다며.
이미 바형이랑 필립스는 있거든.
산호수랑 바질이랑 카랑코에랑 행운목 키우는 나에겐 아직 필요 없는 것 같아.

토분은 있으면 좋은거 같더라.
토분은 인터넷에서 사나? 몇개만 먼저 사둘까?




(제보받는다)
1. 줄기는 보라빛이고,
2. 잎은 길쭉한편이고
3. 잎 부근 줄기는 하안솜털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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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바질은 아무래도 분갈이를 하면서 과습이 또 온 것 같아.
산적꼬치로 흙에 구멍 내주고 써큘 돌리고 있어..
구랬더니 거실에 바질냄새 진동한다 ㅋㅋ
살놈살이겠지. 힘내 바질아.



우리 축구보자 이기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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