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하다가 블루문이라는 품종이 있는걸 발견했거든
보다시피 일반 스파티필름보다 잎이 더 크고 진하고 두껍고 은청색 빛이 도는게 굉장히 멋있어서 한눈에 반했는데 한국어 웹에 검색하면 거의 나오는게 없네
왜지? 왜 안 팔지?? 넘 갖고싶은데...!!!
식초보라 원예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는데
이런건 그냥 시장 수요가 없을 것 같아 업자들이 안 들여오는거임? 아니면 무슨 다른 이유가 있나 라이센스라던가 그런게 있는데 비싸서?
존버하면 언젠간 들어올 수도 있을까?
보다시피 일반 스파티필름보다 잎이 더 크고 진하고 두껍고 은청색 빛이 도는게 굉장히 멋있어서 한눈에 반했는데 한국어 웹에 검색하면 거의 나오는게 없네
왜지? 왜 안 팔지?? 넘 갖고싶은데...!!!
식초보라 원예 시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모르는데
이런건 그냥 시장 수요가 없을 것 같아 업자들이 안 들여오는거임? 아니면 무슨 다른 이유가 있나 라이센스라던가 그런게 있는데 비싸서?
존버하면 언젠간 들어올 수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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힝 근데 그냥 잎 크기가 크고 진한 녹색인것만으로도 난 좋아보여서 여전히 갖고싶음ㅠㅠ
개인이 식물 수입 어케하는지 전혀 개념이 없는데 가능하긴 한거네? 이참에 한번 찾아볼게ㄱㅅㄱㅅ
굳이 비슷한거 찾자면 스파티필름 다이아몬드 이거 찾아보셈
오 이거 진짜 느낌 비슷하다 알려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