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면 털어지는데 털때문에 잘 안털리네 공통점은 잎의 가장자리에만 묻어있다는점 물 마른자국 같아 보이기도 하는데 내가 두상관수를 안함 +구엽들 색 빠지는거 질소부족이라 액비 엽면시비 해주면 된다는글 어서 본거같은데 얘네 잎에 물 닿는거 싫어하는거 아니었어? 그냥 분무기로 가볍게 칙칙해주면 되나
대체로 털 있는 애들이 잎에 물 닿은 상태로 있는거 싫어하는 편. 난 그냥 분무 막 하는데 괜찮은거 같아
엽면시비 안하고 원래 비율보다 연하게 타서 관수, 저면, 심지 모두 하는데 잎색은 건강하더라고 물 닿는 걸 싫어한다고 느낀 적은 없었지만 여름에는 물에 오래 닿아있는 건 안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야 흰가루는 모름 - dc App
걍 분무로 해줘야겠다 고마워!
일액임 우리미바도 저기 끝부분에만 동그랗게 물맺혀있다가 자기 혼자 마르면 저러더라
오 감사감사
흰가루병은 무슨 밀가루 뒤집어쓴거같이 가루가 입체감이 있어. 이건 걍 물에 함유되어있던 무기염류같은거 남은거 아닌가 - dc App
안닿게 잘피해서 줬으니까 아마 윗갤러말대로 일액마른자국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