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바쁜지 이 곳 게시판도 일주일 만인가 봅니다.
어느 산을 가나 기린초 종류가 많았는데 뭔가 다르긴 한데 구별하기가 힘드네요.
[1-1]넓은잎기린초(?)
[1-2]넓은잎기린초(?)
[2-1]기린초(?)
[2-2]기린초(?)
[3]가는기린초(?)
[4]산(?)꿩의다리
[5-1]???
[5-2]
[6]금마타리
[7]돌양지꽃
[8]물꽈리아재비
[9]터리풀
[10]???
[딱총나무: 꼼지님께 감사..]
[1-1]넓은잎기린초(?)
[1-2]넓은잎기린초(?)
[2-1]기린초(?)
[2-2]기린초(?)
[3]가는기린초(?)
[4]산(?)꿩의다리
[5-1]???
[5-2]
[6]금마타리
[7]돌양지꽃
[8]물꽈리아재비
[9]터리풀
[10]???
[딱총나무: 꼼지님께 감사..]













가만히 앉아서 깊은 산에 피는 귀한 꽃들을 기쁘게 봅니다~~터리풀의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이분처럼 서명을 사진 외곽에 기입하신 분들이 좋아요 사진이 좋아서 바탕화면으로 쓰려고 해도 쓰기 좀 그럴 때가 많았거든요
기린초도 다양하군요 산행중에 dslr을 사용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shk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
연인산이라면 가평이로군요? 저 고향이 거긴데요... ^^* 좋은 친구들 잘 만나보았습니다. 감사드려요. ^^
기린초도 종류가 상당히 많은가 봅니다. 등산은 여전히 열정적으로 다니십니다.
10.딱총나무..기린초의 다양한 종류.. 감사히 봅니다^^
천마산은 봄 여름 가을 계속적으로 꽃이많은 산인가봐요.즐거이 보고 갑니다.
산행하시면서도 이렇게 칼날처럼 선명하게 담아 오시는 님의 사진으로 보고 기함합니다!!
고생해서 담아오신 꽃들 잘 봤습니다. ^^
감사합니다. 딱총나무.. 예전에 광릉에서 만났었는데.. 아직 꽃을 보지 못했습니다. 참, 등산하면서 dslr 쓰는 것도 차츰 요령이 생기더군요. 전 아예 삼각대를 달고 한손으로 삼각대 끄트머리를 쥐고 가면 목도 좀 덜 아프더군요.. 대신 워킹 스톡을 포기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요.. 혹시 제대로 된 위킹스톡에 끝에 카메라 달 수 있는 장비 아시는 분 없나요? 이를테면 모노포드가 되는 것인데 제가 쓰던 모노포드는 위킹스톡으로 쓰기에는 좀 부실하거든요.
용추구곡에서 연인산을 오르려니까 꽤나 멀더군요 ㅠㅠ 고생 좀 했는데 꽃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