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
때깔고운귀신(211.202)
2006-06-29 12:02
추천 0
댓글 8
다른 게시글
-
카메라는 병원에가고....ㅜ.ㅜ [8]BJ | 06.06.29추천 0
-
자귀나무 [7]꿈사소 | 06.06.29추천 0
-
부탁좀.....? [4]좋은생각 | 06.06.29추천 0
-
닭의난초. [13]dada | 06.06.29추천 0
-
보물창고 [12]sanbaram | 06.06.28추천 0
-
수목원의 오후 [12]베수비오 | 06.06.28추천 0
-
천마산+연인산에서.. [11]shk | 06.06.28추천 0
-
홀로 산에 갔다가... [6]목우 | 06.06.28추천 0
-
그냥~~뭔가 있어 보이는...... [6]halfnight | 06.06.28추천 0
-
한 장 [7]때깔고운귀.. | 06.06.28추천 0
생소한 이름의 꽃이지만 아름답게 담아오셨습니다.
색이 참 이쁘네요.
두꽃의 조화로움..^^
음...전에는 [오스테오스퍼멈]이라고 배웠던거같은데....디모르포테카...같은거같요?? 역시 어렵습니다.ㅜ.ㅜ
때깔고운귀신님은 또다른 이니셜이...?? 사진에는 솜다리라 적으셨는데...한장의 사진이지만 깨끗하네요.
고운 꽃이네요~~ 즐겁게 봅니다.^^
한장 신공의 당당함과 ..아이디에서 풍기는 빛나는 감각..^^ 멋집니다..^^
사진을 계속 보게 하네요.. 좋은 작품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