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시간 나서 분갈이 했어!
봉다리에 넣고 근교 화분집 다녀왔어
아저씨 좀 귀찮아하시던데 그래도 내가 가방에 가져온 거 보시더니 화분 값 + 흙값 해서 13000원 받고 해주셨어 ㅋㅋ
전보다 훨씬 커진 집... 그새 좀 자란 느낌
여기서 더 크면 바닥으로 내려서 키워야 하려나
생각보다 빨리 자라더라
1월 7일의 9일 전 금전이
난 해준 것도 없는데 거실 한켠에서 조용히 잘 자라고 있음
기특해
반짝반짝
확실히 화분에 담으니까 안정감 있고 튼튼해 보여
내 키만큼 클 날을 기다리며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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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이랑 금전수가 잘 어울리고 귀엽다! 진짜 갤러 키만큼 클때까지 잘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