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청미래덩굴
[2]참(?)으아리 - 해변가 모래밭에..
[3]갯메꽃
[4]???
[5]??머루 - 이것도 모래언덕 바로 옆에서..
[6-1]???? - 이 역시 모래언덕 바로 옆에서.. 얼마 전에 쓰러진 듯 합니다.
[6-2]
[7]해당화
[8]????
여기서부터는 토요일 천마산에서 만난 녀석들인데.. 난감한 녀석들
[9-1]
[9-2]
[10-1]
[10-2]
[11-1]
[11-2]
[1]청미래덩굴
[2]참(?)으아리 - 해변가 모래밭에..
[3]갯메꽃
[4]???
[5]??머루 - 이것도 모래언덕 바로 옆에서..
[6-1]???? - 이 역시 모래언덕 바로 옆에서.. 얼마 전에 쓰러진 듯 합니다.
[6-2]
[7]해당화
[8]????
여기서부터는 토요일 천마산에서 만난 녀석들인데.. 난감한 녀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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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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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실미도와 천마산의 식물들 감사히 봅니다..늘 건강하세요~^^
오래 전에 실미도에 가 본 적이 있는데...식물에 관심을 가질 여유가 없었습니다. 모래밭에 하얀 조개껍질들이 예쁘던 기억이 납니다.
역시 해당화는 바다를 배경으로해야 제멋이 나는군요~~~
무서운 실미도?해당화 이뻐요.
갯가의 꽃은 주변에 쓰레기가 많아 난감하지요 ^^ 저 역시 난처할 때가 많습니다.해당화가 좋아요~
영화로 유명해진 그 실미도! 참 다양한 꽃들이 있네요.
해당화는 실미도가 아니고 실미도 갈 때 거쳐야 하는 무의도에서 만난 겁니다. 그리고, 쓰레기처럼 보이는 것은 실은 조개껍질들이랍니다. 이걸 조개로 보이도록 조리개를 조여보았더니 꽃이 너무 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