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 되고 처음 맞는 겨울이라
그냥 똑같이 물 줬다가
칼립이 갸빡쳐서
탈모되가지구..
머리 정리해줌..
어째 수형 잡는 것 마냥
모양이 예술적으로 됐는데
거 양반 갈 때도 예술로 가네!
마냥 초록별 반쯤 갔다가 돌아왔어
과습 흉터 남은 이파리로 우뜨케 살아있는거 보면
유칼립도 생명력이 참 질긴 것 같아
그냥 똑같이 물 줬다가
칼립이 갸빡쳐서
탈모되가지구..
머리 정리해줌..
어째 수형 잡는 것 마냥
모양이 예술적으로 됐는데
거 양반 갈 때도 예술로 가네!
마냥 초록별 반쯤 갔다가 돌아왔어
과습 흉터 남은 이파리로 우뜨케 살아있는거 보면
유칼립도 생명력이 참 질긴 것 같아
멱살잡고 살려낸.....모발모발.... 다시 풍성해지고 이뿨지것네.... 자라나라 새순새순 새잎새잎 풍성풍성... 저번보다 마이 커졌네....크흑...갬동